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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중구의회 발언

이정수 의원 발언

229회 제3사회도시위원회2020-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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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예, 그리고 중촌근린공원을 이렇게 가보면은 이제 코로나 때문에 주민들이 밖으로 안 나가고 가족 단위로 이렇게 중촌근린공원을 이렇게 오세요. 오시면은 앞으로 이제 더 늘어날 것 같은데 야, 여기 이렇게 잘 해놨네 이렇게 이러시는 분이 있고 또 잘 해놨는데 쓰레기가 너무 많다. 거기에 쓰레기통이 없지요?

중촌근린공원은 쓰레기통이 없고 이제 주민들이 알아서 뭐 드신 것 음식을 갖고 가야 되는데, 봉지를 가지고 가야 되는데 그렇게 하지를 않는 분도 왕왕 이렇게 계시더라고요. 제가 갑천을 가보니까 갑천에 음식 조리하는 데를 따로 만들어놨어요, 음식 조리하는 데를. 그래서 기간제 하시는 분들이 아주머니들이 거기에서 몇 시간 근무를 하시고 거기 청소도 하시고 그러시는데 앞으로 중촌근린공원도 이렇게 가족 단위로 많이 오실 것 같아요, 그쪽으로.

그래서 앞으로는 그런 계획도 한 번 갖고 계셔야 되지 않나. 왜 그러냐면 거기에서 뭐를 구워 먹고 이 토요일, 일요일이기 때문에 좀 더욱 그런 게 좀 있을 거예요, 아마. 단속에서 벗어나고 원래 거기에서 조리하면 안 되지요.

그래서 앞으로는 거기를 좀 조리를 하는 데를 따로 이렇게 만들어 놓고 모든 조리는 거기에서 해서 갖고 나가서 드실 수 있도록 그렇게 좀 해야 되지 않나 본 위원의 생각입니다.

출처 대전 중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