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중구의회 발언
육상래 의원 발언
위원 그 전에 우리 어려서는 우리가 학교 운동장 풀도 뽑고 뭐 별일을 다 했지 않습니까, 학생들이? 그런데 지금은 일체 그런 것을 아이들에게 안 시키잖아요. 그런데 학교 운동장은 넓지 화단 해놨지 잡초를 제거를 못 하니까 학교에서 아주 운영비는 자꾸 줄어들고 인건비 부담 때문에 운영비가 자꾸 줄어든대요, 학교에서.
그렇다 보니까 예산을 쓸 수 있는 여윳돈이 없으니까 공원 조성을 해줄 때는 고맙다고 감사하다고 감사장도 주고 감사패도 주는데 막상 몇 년 지난 다음에는 관리가 이제 어려운 거예요, 학교에서. 지금은 학교에 공원 조성을 해달라 소리를 안 하잖아요. 그래서 여러 가지 이제 어려운 점이 많이 있으실 테지만 기존에 설치를 해놓은 조성을 해놓은 공원 관리를 좀 잘 부탁을 드리고 그리고 우리가 원두막을 지을 때 처마를 조금씩 더 길게 빼줬으면 하는 민원이 자꾸 들어오거든요.
왜냐면 비바람이 이제 빗물이 떨어지기 시작하면은 이제 물론 이제 완벽할 수는 없지만은 그래도 처마를 한 20cm만 좀 길게 빼줘도 빗물이 그 원두막 안으로 안 들어오거든요, 바람이 약간씩 불어도. 그게 제일 민원이 많더라고요, 원두막 가보면. 그래서 그 원두막을 설치를 하실 때 처마를 좀 길게 빼주고 기존에 지금 설치를 해놓은 것도 처마를 한 20cm씩 더 밑으로 들어서 빼줄 수 있다면은 개선을 해주는 것도 지금 민원을 해소할 수 있는 그런 방법이니까 그것도 국장님 좀 참고를 하시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