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중구의회 발언
육상래 의원 발언
위원 관리가 더 중요하다라는 인식을 우리가 항상 얘기를 하는데도 그게 잘 안 되고 있지 않습니까? 물론 공원 숫자는 많고 우리 공원과에 공직자 여러분들의 숫자는 적고 또 이제 장마철에 비가 올해 예년에 비해서 올해는 비가 원체 많이 오다 보니까 잡초가 우거지는 양도 많거든요, 사실은. 그것을 뭐 이해를 못 하는 것은 아닌데 지금 저런 경우는 지금 단 한 번도 관리가 안 되고 있어요, 지금 저런 데는.
물론 이제 한쪽에 치우쳐 있으니까 그렇기는 할 테지만 관리도 더 중요하고 각 동 하고 유기적인 협조를 하면은 그분들한테 얼마든지 도움을 받을 수가 있어요. 우리가 민원을 넣으면은 사실 학교 같은 데도 그렇더라고요. 우리가 공원화 사업을 많이 했지 않습니까, 학교에?
보통 최하 2억씩 막 이렇게 들여서 공원화 사업을 해줬는데 학교에서는 골머리를 앓아요. 왜? 관리가 안 되는 거야, 잡초 때문에요 그 화단에.
화단 조성을 해줬는데 원체 잡초가 많이 나니까 어떻게 할 수가 없는 거예요. 학교에서도 옛날 같지 않아서 아이, 학생들 동원해서 풀 뽑고 풀을 잡초를 잘 제거작업을 못 시킵니다, 학생들에게 지금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