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중구의회 발언
이정수 의원 발언
위원 가정집 보안 또 거기 사업하시는 분들 또 1명이 사망하기까지 그렇게 됐습니다. 그래서 본 위원이 주민들과 그 공사장 관계자들과 어떠한 간담회를 사고 난 이후에 가졌어요. 가져서 본 위원도 거기에 참석을 해서 저도 질책을 많이 했습니다, 거기에.
예, 했는데 문제는 이 우리 주민들이 우리 집행부에 대해서 불만이 상당히 많이 갖고 있어요, 그날 토론하는 것을 보니까. 또 본 위원이 거기에 앉아 있었기 때문에 더욱 그랬을 것입니다. 그래서 이해를 시킬 것은 이해를 시키고 이렇게 했는데 진작 점검을 좀 잘 했으면은 이렇게 그쪽에 재산피해와 또 인명피해와 또 공사장에서 현장 그 직원들과 이렇게 마찰이 없었을 것인데 상당한 마찰이 있었어요.
결국은 이제 보상이 원활하게 이루어진 걸로 알고 있습니다. 어떻게 했습니까, 거기 현황은 지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