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중구의회 발언
육상래 의원 발언
위원 그러다 보니까 그 무더위에 선별진료소에서 진료하고 검사, 채취하고 하느라고 상당히 고생들이 많았을 거라고 생각을 하는데 아마 컨테이너박스 같은 것도 늦게 막 설치를 하기 시작을 했지 않습니까? 그래서 더 어려웠을 텐데 이제 앞으로 우리가 예측을 추워지면은 또 어떨 것인가 하는 그 예측을 지금 못 하고 있는 것 아니겠어요, 우리가? 추워지면 더 확산이 될지 아니면은 더 조금씩 수그러들지 아니면 이제 가을 되기 시작하면 찬바람 불기 시작하면 또 감기라든가 독감 또 유행하기 시작하면은 거기에 따른 코로나19 하고 또 그에 대한 그 변이가 또 될 가능성이 있을 테고 그렇지 않습니까?
그게 이 학자들마다 다 지금 다른 의견들이 나오고 있는데 이게 길게는 내년 이후까지도 갈 수 있다라는 예측들을 지금 하고 있지 않습니까? 거기에 대한 대비를 지금부터 철저히 해야 될 것 아니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