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안성시의회 발언
정토근 의원 발언
위원 그러십니까. 그러면 지금 우리 국장님 자리하셨으니까, 복지정책과 과장님하고, 이게 보면 보통적으로 현재 실질적으로 이렇게 지원되는 것들은 하시고 계신데 우리 보훈대상자 현충탑 옮기실 것 아니면 거기에 드는 접근성, 접근로 이런 부분들, 거기 갔을 때 연세가 들면 드실수록 이렇게 화장실 이용하시는 부분도 좀 더 잦지 않습니까? 그래서 행사를 거기서 추모식이라든지, 이런 부분들을 진행할 때 많이 좀 힘들어하시는 부분이 화장실 이용할 수 없는 부분들, 그리고 접근할 수 없는 부분들, 이런 부분들이 있어서.
계단이 굉장히 가파르지 않습니까? 그런 부분들이 있기 때문에 지금 참석이, 나는 내년에는 못 올 것 같아, 이런 말씀을 하시면서 내려가시는 분들을 좀 뵀을 때 마음이 좀 안 좋았습니다, 좀 짠하고. 그래서 이런 부분들에 대해서는 우리 시가 이렇게 도비라든지, 이런 균특금이 확보되지 않더라도 자체적으로라도 좀 대비를 해 주시는 게 어떤가, 말씀을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