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안성시의회 발언
정토근 의원 발언
위원 네, 정토근 위원입니다. 지금 여기 신·구조문 대비표를 보시면 수상자격 및 분야에 현재 원래 현행은 문예부문, 효행부문, 자원봉사 부문 이렇게 3개로 되어 있었습니다. 지금 바꾸시려는, 개정안에 보니까 현재 보시면 문화예술부문, 과학정보부문, 자원봉사부문, 생활부문, 체육부문으로서 5개로 늘었습니다. 2개가 늘었습니다.
그런데 여기에 보면 효행 부분이 빠지고 여기를 생활 부분이라고 해서 그 효행을 하는 사람도 생활 부분으로 같이 포함을 시켰습니다. 사실 그 효행해서 상을 받는 분들이 많이 없으십니까? 오히려 효행 부분을 그대로 남겨놓고 거기서 성실한, 어려운 환경에서도 성실하게 생활하는 사람도, 거기 청소년도 포함시키면 오히려 효행부문이 있는 게 지금 충효의 이렇게 지금 계속하던 것이 가뜩이나 우리 학생들이 인성 문제 여러 가지 얘기가 나오고 있는데 효행 부분이 빠져서 바꾸게 된 이유가 혹시 이렇게 있으십니까?
이렇게 효행 부문을 생활 부문으로, 상의 명칭이. 어른한테 효 하면 상 받을 수 있는 게. 사실 효를 실천하라고 충효에 이렇게 가르치는 것 아니겠습니까?
인성교육도 그렇게 시키고 있고 그런데 지금 보니까 효행 부문 명칭 자체를 없애버리고 생활 부분으로 이렇게 넣으셨는데 거기에다가 효행을 살짝 얹어서 넣었는데 오히려 효행 부분을 두고, 여기 그대로 내용이 똑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