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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안성시의회 발언

정토근 의원 발언

221회 제1업무계획청취특별위원회2024-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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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정토근 위원입니다. 16쪽 주민자치회 시범실시 사업에 대해서 질의토록 하겠습니다. 주민자치회가 대덕면과 양성면 두 곳이 이렇게 있고 두 곳에서 사업을 진행하실 것 2024년도 본예산에 예산 확보된 것으로 지금 사업계획을 올리셨습니다.

그런데 소통협치담당관은 위원들하고의 소통은 좀 안 되시는 것 같습니다. 틀림없이 이 양성면에서 하고 있는 찾아가는 분리수거 교육 지금 금액은 크지 않습니다만 388만 원 예산 통과시키면서 옆에 부기명으로 달아줄 때 이 사업은 다른 사업으로 좀 발굴하시고 이것은 자원순환과에서 실시하고 있는 사업으로 연계해서 하시는 게 어떻겠냐고 제안을 드렸는데 여기는 보니까 그냥 계속적으로 사업은 추진이 되는 것으로 표시를 하셨습니다. 양성면에 아마 본 위원보다는 담당관님께서 훨씬 더 많이 가보실 겁니다.

훨씬 더 많이 가보실 건데 이렇게 의지가 많으신데 지금도 보면 양성면사무소 바로 앞에 있는 그 사거리에 하천 있지 않습니까? 하천 앞에 있는 다리가 있는데 거기에 말씀하시는, 시민들이 말씀하시는 게 제발 좀 거기 쓰레기를 쌓아놓지 않게 거기 좀 대책을 세워달라, 수없이 민원 넣고 있습니다. 그런데 그곳 한 곳조차도 해결을 못 해 주고 있고 그 하천에 지난번에 준설해서 연탄재부터 시작했고 버렸던 것 모든 오물을 싹 치웠습니다.

치워 준 상태인데 쓰레기 지금도 그대로 거기 다 버리고 있습니다, 그것뿐만 아니라. 가장 면사무소가 바로 앞에 있는 핵심자리조차도 그렇게 버려놓으면서. 물론 그렇게 하겠죠.

그렇게 버리기 때문에 그렇게 못 버리게 하려고 분리수거 교육을 시키는 거다. 이렇게 얘기하실 수 있을 겁니다. 그렇다면 버려져 있는 것 쌓아놓지도 못하고 방치되어있는 것 그것조차라도 잘 다독거려서 제발 좀 놓으라고 했는데도 차바퀴로 깔아뭉개고 그 난리를 치는데 근본적인 대책을 교육만 시킬 게 아니라 거기에다가 뭔가를 강화해서 감시카메라를 달든 어쩌든 강제해서 벌금을 많이 부과하는 대책들, 지금은 소통한다고 하시는데 주민자치회하고 이장님들 이·통장 다 관리하고 계시지 않습니까?

그러면 그런 부분들 새마을부녀회장님들께도 부탁을 드려서 일단 버려지는 것부터 관리해 주시면 이 말에 어느 정도 “그래, 이제 잘 버리고 있으니까 분리하는 것들 좀 하자.” 이렇게 얘기가 나올 수 있는데, 지금 이렇게 관심이 없으면 버려지는 것 대충, 천지사방에 보면 도로 옆에 그냥 투척하는 게 천지입니다. 양성면 올라가시는 그 길 보십시오. 차창 밖으로 마구잡이로 버리고 있는.

그러면 그런 것들이 우선적으로 이렇게 일을 하시겠다고 한다면 적극적으로 그런 것들을 관리하시면서 이런 새로운 일들도 하겠다고 하시는 게 맞지 않나 싶습니다.

출처 경기 안성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