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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 홍성군의회 발언

신동규 의원 발언

317회 제4예산결산특별위원회2025-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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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혹시 예산이 적어서 그러는 거 아닌지 의심이 가고요. 옛날에는 모 점포 같은 경우는 그 조건이 돼 있었거든요. 그래서 “신청을 한번 해 보세요.” 했더니 “얼마 정도 지원 나와.” 해서 500 정도 나온다니까 “에이, 500이면 안 할 거야.” 이런 말씀을 하더라고요.

솔직히 500 갖다가 점포 수리 같은 거 인테리어를 하려고 하면 큰 액수는 아니거든요. 그럴 것 같으면 솔직히 가업 승계라는 것은 역사, 문화라고 할 수도 있고요. 장인 정신이 깃든다고 할 수가 있거든요.

왜냐면 업종 하나를 계속 승계해서 이어가는 부분이란 말이에요. 그렇다면 이 사업 자체는 중요한 사업인데 우리가 조금 큰 관심을 갖지 않고 있나라는 문제를 제기하는 거예요. 지금 같은 경우 광천 새우젓 시장 같은 경우도 젊은 친구들이 한 네 분인가 내려와서 가업을 승계하는 거로 알고 있어요.

그렇다면 인구, 인구, 유입, 유입 하지만 분명히 2세들이 와서 지역에 살면서 가업을 승계하면서 장인 정신이 깃들어서 하는 사업이거든요. 이거를 과장님께서 좀 더 관심을 가지고 활성화할 수 있는 방안 모색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출처 충남 홍성군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