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안성시의회 발언
정토근 의원 발언
위원 네,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5쪽입니다. 척추측만증(실태조사) 및 검진 사업인데 실은 본 위원도 병명이, 장애명이 척추측만증입니다.
그래서 과거에 척추측만증은 소아마비로 인한 예방접종이 철저하지 못했던 시절이죠. 그 시절에는 소아암으로 인한 척추측만증이 대부분이셨고 지금은 자세. 자세로 인한, 오랫동안 같은 자세로 있을 때 생기는 척추측만증 컴퓨터에 너무 이렇게 집중해서 앉아있다거나 아니면 삐딱하게 불량한 자세 이런 것들로 인한 척추측만증이 더 많아지는 거라.
이것도 역시 신규 사업입니다, 보니까. 그런데 사업비는 932만 8000원, 큰 금액은 아닌데 우리 초등학교 6학년 학생이라고 하셨는데 저는 사실은 이게 유치원 때부터 먼저 교육이 들어가면 더 자세교정, 바르게 앉기. 그래서 바르게 앉지 않았거나 똑같은 자세로 너무 오래 있었을 때 척추측만증이 올 수 있다는 것을 유치원 학생 때부터 교육을 시켜준다면 조기 교육이라고 하잖아요.
그러면 올바른 자세 더 잘 잡을 것 같습니다. 그래서 척추측만증에 대한 것은 자세교정만 된다고 하면 충분히 예방하고, 이 척추측만증 오면서 2차 병들이 오거든요. 이 부분이 굉장히 중요하다고 생각됩니다.
그래서 이것이 지금 초등학생으로 처음 시작이 됐는데 또 초등학교 6학년 학생이지 않습니까, 대상이. 그래서 이 교육, 검진도 중요하지만 교육을 좀 병행하셔서 유치원생들부터 자세교정이 되어야 된다고 하면 유치원 학생들은 스펀지 세대라 바로바로 “저렇게 하면 안 된대.” 해서 바로 흡수할 수 있으니까 그렇게 좀 해 주시면 어떨까, 하는 제안을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