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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중구의회 발언

윤원옥 의원 발언

231회 제사회도시위원회2020-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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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본 위원이 한 가지 좀 당부말씀 드리겠습니다. 4개 사회복지관에서 이번에 코로나19로 인해 가지고 그 프로그램을 운영을 원활하게 하지 못한 것 같습니다.

그런데 아까도 위원님들 질의하실 때 말씀하셨듯이 성락복지관은 비대면 키트를 마련해서 좀 그 사용 그 집행률이 좀 50%를 넘고 이렇게 했는데 본 위원은 본 위원 생각은 앞으로 코로나가 종식되면 좋겠지만 그 시대는 기대하기가 어렵다고 보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그 비대면으로도 저희들이 프로그램을 운영해서 지역주민들한테 많은 혜택을 줄 수 있는 것 프로그램을 좀 개발해야 된다고 생각을 해요. 그래서 그 키트 사업이 잘 되고 못 되고를 떠나서 그렇게 일부는 비대면 사업으로도 지역주민을 위해서 노력한 반면에 또 일부는 코로나로 인해서 대면을 방지한다고 해가지고 또 아무 사업을 안 한다든지 이럴 수는 없고 앞으로 코로나19는 계속 우리가 안고 가야 될 상황이기 때문에 코로나19를 대비해서 관에서도 그 복지관에서도 프로그램을 좀 개발하려는 노력을 좀 하셔야 된다 이런 생각이 들어서 저는 그 저희들이 그 사업을 안 할 수는 없으니까 좋은 사업은 서로가 공유해서 좀 확산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고요.

또 한 가지 페이지 106페이지에 보면 경로당 예산 지원이 있습니다. 거기에 보면은 이제 비고에 정부양곡을 지원해 주는데 양곡 20kg 4포를 일률적으로 지원해주셨어요. 그런데 경로당 회원 수를 보면 최대 111명에서 최소 25명 146개 경로당에서 이렇게 차이가 있습니다.

그 양곡 기준을 이렇게 똑같이 일률적으로 하는 게 맞는지 한 번 생각해 볼 문제이지 않는가 하는 생각을 합니다. 인원이 지금 최대 뭐 한 4배 이상도 차이 나는데 똑같은 양곡을 지급하는 것이 이게 맞는 건지 이것에 대해서도 한 번 고민을 우리가 해봐야 되지 않는가 이런 생각을 말씀을 드리고요. 뭐 저기 복지파트에서는 코로나가 아니어도 뭐 복지업무가 그냥 확장되고 있는 그런 현실이기 때문에 고생 많으신데 거기다가 코로나까지 겹쳐 가지고 고생 많으십니다.

출처 대전 중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