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중구의회 발언
육상래 의원 발언
위원 그렇다라고 보면은 이게 점검된 지도·점검 결과가 이렇게 자꾸 해마다 반복적으로 이렇게 나와서는 안 되는 것 아니겠어요? 이런 기관일수록 이런 사업단일수록 더 투명해야 되는 것 아니겠습니까? 어려운 사람을 돕기 위해서 자활을 돕기 위해서 하는 사업인데 이런 지도·점검이 문제가 나와서는 안 되는 사업이지 않습니까, 이게 다른 데에도 마찬가지지마는?
특히 복지시설이라든가 이런 데에는 이 부정한 회계라든가 잘못된 회계를 해서는 안 되는 것 아니겠어요? 이게 근무상황부 하고 차량운행일지 같은 것 작성을 소홀히 하는 것은 이것은 본인들이 개인적으로도 사적으로도 차량을 사용할 수도 있는 것 아니겠습니까? 이게 어려운 사람들을 위한 사업을 하는 건데 그분들이 자립해서 앞으로 살아갈 수 있는 기반을 만들어 주기 위한 이 사업을 하기 위해서 1년에 23억 예산을 투입을 해주는 건데 이런 지적사항이 자꾸 나와서 해마다 반복돼서는 안 되는 것 아니겠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