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중구의회 발언
육상래 의원 발언
위원 사회, 우리 지역자활을 위해서 하는 이제 하는 사업인데 이 지도·점검 결과를 보면은 해마다 이게 반복적으로 이 지도·점검 결과가 이렇게 반복적으로 똑같이 나오거든요, 해마다. 작년도도 점검 결과 조치사항도 이런 형식으로 나왔고 뭐 직원 채용 후 초임 산정 시 전력조회 미실시, 보조금 전용카드 포인트 미사용, 비품관리대장 비치 소홀 및 재물조사 시에 일부 품목 누락, 자활근로사업 참여자 급여 가족 명의 계좌 지급 시 동의서 누락, 부가가치세 연도 말 잔액 미반납 488만 6,978원 반납 이게 해마다 이렇게 반복이 되는 것 아니겠어요? 이게 지금 여러 기관이 이렇게 되어 있는데 이게 어려운 사람들의 자활을 위해서 하는 사업인데도 불구하고 이것은 투명하고 깨끗해야 되는데도 불구하고 이게 자활을 돕기 위해서 하는 사업이 이렇게 해마다 이렇게 점검 결과가 이렇게 부실하게 나와서 되겠습니까, 이게?
이게 보조금 후원금 같은 것 이게 제대로 관리가 됩니까, 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