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안성시의회 발언
정토근 의원 발언
위원 그게 신고가 들어왔을 때 불법건축물이다, 누군가가 신고했을 때 문제가 되는 것 아니겠습니까? 그냥 냈을 때는 관에서 일부러 나가서 불법건축물인지 아닌지를 점검한 적은 없습니다. ’22년도에 어떤 분이 얘기할 때 공도 사시는 어떤 분께서 일체적으로 불법건축물에 대해서 다 고발 조치해서 안성에 없게끔 하겠다고 선언하시고 계속 움직였던 적이 있습니다.
그런데 지금 가장 그때 문제가 됐던 게 민원으로 뭐가 들어왔냐면 포도 수확철에 이제 포도 판매하고 있지 않습니까? 그때 기간은 짧지만 실질적으로 그 뭐라 그러죠, 그것을 갖다가? 판매하는데 장소가 이제 크게 되어 있는 곳들은 이미 해결을 해서 더 확장시키신 거고 일부 원두막처럼 작게 작게 만드셔서 판매하시는 곳들이 있으십니다.
그런 곳들이 문제가 됐었고 도로 옆에 있는 판매대 그 부분도 문제가 나온 겁니다. 그래서 이게 민원으로 아예 들어왔습니다, 판매하시는 분께서. 이제 판매하시는 분께서 이게 상시 있는 것은 아니지만 어쨌거나 그게 건축물에 해당이 되니까 문제가 된다고 얘기를 하셔서 그 문제를 해결해 주기를 요청을 하셨고 지금 이제 이렇게 일몰로 되고 아예 도면을 그려주는 그는 사업을 하신다고 하니 그렇다면 그런 부분도 지금 어렵지 않게 문제가 안 되게끔, 문제 요지가 있으니까 그 부분들을 검토하셔서 그게 나온 농산물을 아무래도 직거래로 판매하고 오셨던 분들이 과수원 옆에서 사가는 것도 좋아도 하시고 거기서체험도 하시고 이러는, 현지에 와서 사가는 그 어떤 재미라고 그러죠?
맛볼 수 있는, 현지에서만 맛볼 수 있는 그런 것들이 있어서 굉장히 좋아하시는데 그게 문제가 좀 되니까 그 부분을 해결할 수 있는 방안을 같이 고민하셔서 또다시 누군가가 그것을 문제 삼았을 때 지금 일몰시키고 이렇게 돼서 문제가 안 되시도록 그것을 잘 검토를 해 주셨으면 하는 사안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