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안성시의회 발언
정토근 의원 발언
위원 정토근 위원입니다. 지금 이게 우리 민간위탁 동의안에서 현재 그 로컬푸드 행복장터(하행) 민간위탁 동의안은 예산수반 사항이 없기 때문에 이제 그 예산에 대해서는 지금 해당 사항이 없지만 우리 지금 앞에 두 건, 새벽장터하고 주말장터 포함해서 평가표를 좀 만드셔서 평가하셔서 그 평가에, 만드셔서 그 평가에 잘 운영하고 있는 적정 여부를 판단하셔서 재위탁이 가능한가, 안 한가 그것 좀 관리해 주셔야 될 것 같습니다. 그래서 하행이 지금 “이 동의안은 착한 가격으로 판매를 하는가.”가 주된 것이 아닌가.
친절도와 착한 가격이 좀 돼야 될 것 같습니다. 그리고 기존 지금 새벽장터하고 주말장터는 주변 환경 관리를 어떻게 하고 있는지, 그다음에 그 근태 있지 않습니다. 거기 관리하시는 분들의 근태도 평가에 좀 반영이 돼서 친절할 수 있게끔, 책임감 있게 할 수 있게끔 관리해 주실 것을 말씀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