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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안성시의회 발언

정토근 의원 발언

221회 제5업무계획청취특별위원회2024-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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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6쪽 통합바이오에너지화시설 건립에 대해서 추가적으로 질의토록 하겠습니다. 앞서 이중섭 위원님께서 질의를 하셨는데 본 위원도 현재 보니까 서산으로 30여 분을 모시고 다녀오셨다고 합니다. 그래서 우리 의원단들도 김제를 좀 갔다 왔었습니다.

김제 쪽을 갔다 왔는데 거기는 독일 방식을 도입했다고 하시는데 독일 방식만 있었던 게 아니고 그 바이오농가가 세 농가가 밀집돼 있었습니다. 시에서 직접 받은 것, 직영. 그다음에 독일 방식을 도입한 곳 그리고 한 곳은 지금 무창축사라고 해서 농가들이 합쳐서 지금 했던 것 해서 세 방식이 있었는데 처음에 갔을 때 딱 첫 느낌은 ‘와, 악취가 이렇게 많이 나는데 이것을 좋아할 리가 없지.’라는 생각이 첫 번째 생각이었습니다.

그런데 농가가 가운데에 있었습니다. 그 독일 방식을 도입해서 운영하는 곳은 가운데 있었는데 그 악취의 원인은 바람에 타서 다른 쪽에서 오는 것 그리고 인근 바로 옆에 있는 바이오에너지시설이죠? 거기서 오는 거였고 위원님들께서 직접 계단을 올라가서 저장고라고 그러죠?

저장고 열고 냄새 확인도 하시고 하셨는데 악취가 거의 없었습니다. 아예 거의 안 나는 식으로 돼 있어서 아까 그 말씀 주신 겁니다. 주민들께서 아까 말씀하신 부분들은 그것이 우리한테 에너지화로 얼마만큼의 도움이 되고 그리고 또 특히 보니까 거의 무인시스템으로 돼서 인력이 많이 필요가 없는 게, 관리가 되고 있는 게 많은 인력이 안 들어가는 그런 상황이었습니다.

그래서 우리 소장님께서 농업기술센터에 새롭게 인사발령 받으셔서 진행을 하시게 되셨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조금 더 꼼꼼히 철저히 살피셔서 좀 많이 비교하셔서 여기 실시설계 이렇게 쓰여 있으니까 사실은 가슴이 철렁 내려앉는 기분이 좀 들었습니다. 이것 조금 더 많이 살펴보시고 이렇게 하셨으면 좋겠다는.

출처 경기 안성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