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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안성시의회 발언

정토근 의원 발언

221회 제5업무계획청취특별위원회2024-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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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네, 감사합니다. 그리고 9쪽 외국인 근로제 추진을 계속하고 있지 않습니까? 그런데 지금 앞에 일죽면도 마찬가지고 계속적으로 같이 기숙하게 되고 그러다 보면 지금 대부분의, 요즘 어떤 문제가 있냐면 안성은 발생된 것에 대한 현장은 아직 못 봤습니다.

그런데 뉴스에도 좀 보도되고 나온 부분이 뭐냐면 외국인 근로자분들 아니면 우리 계절근로자분들, 우리 추진하시는 계절근로자시고 외국인 근로자분들도 또 오고 하시는데 문화가 좀 다르지 않습니까? 문화가 다르다 보니까 이분들이 어떤 경우가 지금 계속 발생되냐면 월척이라고 그러죠. 낚시할 때, 월척.

그런데 월척을 낚시로 낚는 것은 우리는 합법인데 이분들은 새총을 이용해서 잡습니다, 이렇게 탁해서. 그래서 그 월척만 잡아내는, 그런데 우리는 그게 합법이 아니고 우리나라는 현재 그게 불법입니다. 그런데 교육을 시킬 때 다른 교육들은 시키는데 주말에 많은 비용을 지출하면서 여가활동을 하는 게 아니라 휴일 때 그분들이 하시는 여가활동이 대부분 보면 운동 아니면 낚시, 주로 낚시들 많이 하시고. “어머, 저걸 누가 먹어.”라고 하시는데 낚아서 회도 하시고 아니면 말려서, 건조시켜서 또 그걸 간식으로 드시기도 하시고 이렇게 많이 합니다.

그래서 낚시터 주변, 유료 낚시터 말씀드리는 게 아닙니다. 무료로 할 수 있는 낚시터 주변들이 실은 낚시 금지라고 써 붙여 있음에도 불구하고 그런 일들이 빈번하게 좀 일어나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런 부분들에 대해서 교육시키실 때 이것은 불법적인 행위인 것에 대해서 교육을 조금 더 시켜주시고 벌금 부과되는 부분도 좀 이렇게 많이, 우리나라와 문화가 다른 부분을 좀 더 알려주셔야 될 것 같습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는 또 이분들이 고국으로 가실 때 가방 있지 않습니까? 그동안 사용했던 불필요한 물건들을 가방에 넣어서 후미진 곳에 버리고 가십니다. 그런데 그 후미진 곳이 보편적으로는 낚시터인 경우가 많습니다.

왜 그냥 낚시터는 돈을 받고 하는 곳이 낚시터니까 관리인들이 있으신 거고 그렇지 못한 곳에 버려놓고 가시거나 아니면 지나가다 휙 던져서 차도 옆에 좀 있는데 이런 행위들이 좀 근절되도록 하셔야 될 것 같고. 거기에 열어봤습니다, 뭐가 좀 있나. 뭐가 좀 있어서 나오면 사실 나라 그쪽에 연락이라도 “이런 것들 앞으로 주의해달라.” 할 수 있는데 거기 물품 외에는 없습니다, 거의.

그런데 간혹 그게 그분들이 사용했다는 내용물 중에서 좀 나오는 경우들이 있는데 이런 부분들을 조금 더 철저하게, 근로자들 교육 들어가지 않습니까? 그 교육 들어가셨을 때 마무리하시는 부분들, 가방이라든지 그런 부분들을 조금 철저하게 교육을 시켜주실 것을 말씀드리겠습니다.

출처 경기 안성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