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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중구의회 발언

육상래 의원 발언

231회 제사회도시위원회2020-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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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그래서 기계를 자꾸 설치하는 것은 굳이 썩 좋은 조건은 아니겠습니다마는 그래도 쉬운 방법은 기계를 설치해서 감시하는 것이 제일 쉬운 방법인데 가능하면은 이렇게 이제 이동식 설치를 더 활용을 더 많이 좀 해서 이게 지금 다른 데보다는 이 다세대, 다가구 밀집지역이 제일 심하거든요. 특히 이제 젊은 다세대, 다가구는 이게 젊은층들에다가 저소득층이 많이 거주를 하다 보니까 이제 그냥 갖다 버리는 것을 예사로 그냥 이렇게 생각을 합니다, 예사로 그냥 보통 그냥 예사로. 그리고 또 남의 눈도 의식을 안 해요.

누가 있든 없든 그냥 툭 던져놓고 가고 이러는데 그런데 이게 카메라가 설치가 되어 있으면 아무래도 그냥 사람이 한 번씩 둘러보고서 가지 그냥 버리지를 않습니다, 이게 사람 심리가. 그래서 가능하면 이동식카메라를 좀 설치를 좀 더 해서 자주 번거롭더라도 이동을 자꾸 이렇게 해서 이게 순환식으로 설치를 할 수 있도록 이렇게 좀 꼭 당부를 드리겠습니다. 왜 그러냐면 이게 올 지금 같은 경우 가을 같은 때 막 낙엽에다가 막 바람 불고 하면은 쓰레기가 날려서 그 주변이 다세대, 다가구 밀집지역은 아주 뒷골목은 난리도 아닙니다.

여기 뒷골목쪽을 가보면 아무리 우리 환경요원들이 열심히 노력을 하고 해도 버리는 사람들을 당할 수가 없어요. 여러분들 고생 그렇게 많이 하고 하는데도 버리는 사람을 어떻게 당합니까? 결국은 예방이 제일 중요한 거니까 최대한 좀 이렇게 설치를 더 할 수 있도록 예산 확보를 더 요구를 하더라도 좀 이렇게 함으로써 우리가 우리 환경요원들이나 일 하시는 분들이 좀 수고를 좀 덜 수도 있는 거니까 당부를 좀 드릴게요.

출처 대전 중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