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홍성군의회 발언
김은미 의원 발언
위원 제가 말씀을 한번 드려 볼게요. 태안 41명이고요. 당진 44명, 예산 49명 그런데 홍성은 61명.
그렇다라고 했을 때는 상당하거든요. 그래서 제가 유독 이 말씀을 드리는 건 예우하고 제가 배우자 수당이고 해 주신 거는 아주 좋은 상황이다라고 말씀을 드렸는데 이 관련해서도 여기 있는 위원님들한테도 민원이 상당할 거라고 생각이 듭니다. 그런 것처럼 이 관련해서 검토 의견의 부담은 제한적이지만 재정적 지속 가능성을 저해하지 않는 범위 내에서 시행 가능한 것으로 판단한다 이렇게 얘기를 하셨는데요.
이 부분도 중요하지만 우리가 실질적으로 수고하시고 우리 국가 안보에 수고하신 분들에 대한 예우는 똑같이 해야 된다라고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이 부분에 있어서 혹시 조례 개정하실 생각이 있으신지 여쭤보도록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