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중구의회 발언
조은경 의원 발언
위원 예, 아직 확정이 안 되었다고 하는데 좀 우려스러운 부분이 있거든요. 임대사업을 통해서 수익창출을 한다는 부분이 지금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해서 내수경기 침체로 원도심 상가 같은 데 빈 점포가 많이 늘고 있는데 지자체에서 임대사업을 한다고 하면 지역상점가나 임대사업자들 입장이 그렇잖아요. 좀 불만을 야기할 가능성도 크고 지금 2020년 7월 2일 한국감정원에 따르면 원도심 공실률이 지난해 4분기에 비해서 2.3% 상승해서 20.8%를 기록했다고 해요 대전에서 가장 높은 공실률을 원도심이 기록하고 있거든요.
요즘 보면 또 매년 원도심 활성화하겠다고 하면서 지자체에서 임대사업을 한다 그러면 누가 이거를 그렇게 그냥 긍정적으로 이해하겠어요 일관성 있게 좀 행정을 하셔야 되겠다 그런 생각이 들고 신중하게 검토하셔서 서로 상생할 수 있는 방안을 좀 연구해 주셨으면 하는 생각에서 당부말씀 드렸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