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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안성시의회 발언

정토근 의원 발언

223회 제1예산결산특별위원회2024-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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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그리고 지금 이번 추경예산안 관련돼서 앞서 우리 황윤희 위원님께서 의원님들도 일주일 전에는 좀 자리를 지켜주셨으면 좋겠다, 이렇게 말씀을 하시는데 사실 각 부서에서 의원님들이 현장에 언제 있는지 없는지 아니, 각자 의원님들 실을 지키고 있는지 모르시니까 무작정 올라오셔서 대기하는 시간들이 있으신 것 같습니다. 그래서 일정을 잡고 올라오시면 기다릴 시간이 훨씬 더 줄어들 텐데 우리 부서 중에서 거의 많이들 와서 설명 주시고 급하게 하셨는데. 과거에는 본 위원이 미리 사전 설명, 국별로 나눠서 사전 설명을 좀 들었습니다.

왜냐면 와서 대기하고 기다려서 설명하려고 하시다가 못 잡고 도로 밀려서 가시는 경우도 있고 해서 사전 설명을 들었는데, 국별로 이게 무슨 갑질이다, 이렇게 얘기가 나와서 국별로 사전 설명 듣는 것을 안 들었습니다. 그런데 지금 다니시면서 했던 것도 똑같은 사전 설명입니다. 과별로 들은 것뿐인 거죠.

그래서 오히려 시간을 내서 그냥 국별로 얘기를 들으면 업무 간 서로 알게도 되고 그러다 보면 부서 간 업무협조도 더 잘 이루어질 수 있다고 판단을 해서 사전 설명을 들은 게 문제가 돼서 본 위원도 이 사전 설명을 안 듣고 그냥 가급적 시간 맞춰서 설명을 좀 들었는데 이렇게 듣다 보면 실질적으로 조금 약간 바꿔줄 것도 먼저 말씀을 드려서 이렇게 본 설명에 들어왔을 때 조금 더 설명하시기가 좋은 부분들이, 그리고 시간도 좀 절약되고 이런 부분이 있는 것 같습니다. 자, 우리 국장님 생각하시는 건 어떠세요? 국별로 사전 설명 듣는 게 그렇게 불편하고 갑질이라고 생각하십니까?

출처 경기 안성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