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안성시의회 발언
정토근 의원 발언
위원 그리고 375쪽 가로수 관리사업에 대해서 좀 말씀드리겠습니다. 가로수 관리사업에 보면 여기 쭉 보시니까는 쾌적한 환경을 위해서 여러 가지 정비해 주고 계시는데. 자, 어느 면만을 얘기하지는 않겠습니다.
일단적으로 금광면에 보면 가로수 관리사업하고 있는데 금광면 호수길에 벚꽃나무가 진짜 너무 멋지게 터널식으로 어우러져 있던 것이 아주 완전히 달랑 아랫도리만 남고 다 전정이 되어 버렸습니다. 올해 꽃 한 송이도 보지 못했습니다. 거기가 관광객들이 그 전경을 보러 왔었는데 이렇게 전정을 해버리는 바람에 과연, 그 나무가 이 정도의 덩치로 크려면 몇십 년 걸립니다.
그런데 그 좋은 벚꽃나무들을 차라리 불편하면, 차가 다니는데 좀 시야 확보에 불편하면 아래까지만 쳐주면 될 것을 잔뜩 잘라놔서 내년에도 꽃 보기가 어려울 것 같습니다. 이렇게 전정을 도대체 어느 업체에 어떻게 위탁을 주셔서 했는지 모르겠지만 이런 것들에 대해서는 보다 세심하게 어떤 식으로 전정을 하라고 이런 것들도 미리 지도하시고 이렇게 해 주시는 게 맞다고 보입니다. 본 위원이 봤을 때 그렇게 전정한 업체는 아무튼 참여를 못 하게 몇 년, 얼마 동안은 참여할 수 없도록 관급공사에 대해서 제재를 주시는 게 맞다고 생각이 듭니다.
그래야 좀 더 신경을 써서 하지 직접 가보시면 시민분들이, 거기 오셨던 분들이 이구동성으로 “나무를 다 죽여놓은 거지 이게 뭐냐고, 기둥만 남겨놓고.” 이렇게 말씀이 좀 많으시고요. 또 하나는 금광면 거기에 철쭉을 다 식재해 놨습니다. 쌀밥집 쪽 말고 낚시터 관리 있는 쪽 그 부분부터 철쭉이 쫙 심겨 있는데 완전히 덩굴에 휩싸여서 올해 철쭉꽃 피는 것 덤풀 때문에 꽃이 보이지가 않을 정도입니다.
이런 부분에 대해서 좀 관리해 주시기를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그리고 또 두 번째로는 아양2단지입니다. 아양아파트 내 주변입니다.
아양LH아파트 주변인데 도로변 옆에 고사된 나무가 정말 많이 있습니다. 지금까지 새싹이 안 나올 정도면 이건 완전 고사 수준으로 봐야 됩니다. 이렇게 된 것은 흉물스러우니까 빠른 조치로 제거해 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그리고 보개면입니다. 보개면 국사봉 가는 곳에 도로변 나무식재가 쫙 돼 있는데 80%가 다 고사됐습니다. 살아 있는 나무는 불과 20%밖에 안 됩니다.
수백 주를 심었는데 거기에 80%가 죽었습니다. 이런 경우 같은 경우에 바로 조치를 취해서, 죽어 있는 나무가 서 있는 게 얼마나 보기가 위험하고 안 좋습니까? 그래서 이런 부분들에 시민의 안전을 위해서도 금광면 또 개산 쪽 가는 길에, 안성시청부터 쭉 가는 길에도 역시 마찬가지로 일부는 고사돼 있고 일부는 살아 있는 가지들, 완전히 고사된 나무들, 이런 것들은 바람 불고 비바람 치면 이게 지나가는 행인들한테 아니면 차량한테 위험을 줄 수 있는 소지가 높습니다.
이런 것들에 대해서 우선적으로 좀 관리를 해 주셨으면 합니다. 이렇게 집중적으로 한 지역을 해 주시는 것도 중요하지만 15개 읍·면·동에 있는 요소, 요소에 고사된 나무들, 이런 것들이 시민의 안전에 많은 위험을 끼치고 있으니까 이런 부분들에 대해서도 예산을 좀 편성해 주셔서, 확보도 좀 더 하셔서 그런 부분도, 지금 예산이 만약에 없다면 8월 추경에라도 확보하셔서 이런 부분 좀 위험한 것은 우선 먼저, 좀 위험이 덜한 것들은 8월 추경에라도 국장님께서 이 부분을 좀 확보해 주셔서 이런 고사된 나무들을 제거해 주시고 새롭게 식재해 주실 것을 요청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