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안성시의회 발언
최승혁 의원 발언
위원 최승혁 위원입니다. 어쨌든 먹거리통합지원센터 저희에게는 필요한 센터긴 한데요. 어쨌든 위치가 벌써 3번 바뀐 거잖아요.
그리고 애당초 사업기간도 1년 정도 늘어난 거고, 그리고 사업비도 저희가 20억 정도 증액이 된 건데 우려되는 거는 보시면 ’23년에 10억 원, ’24년에 39억 원, ’25년에 26억 6000만 원 저희가 예산이 투자가 된 건데 이게 자재라든지 건축, 건설비가 조금 올라가면서 이게 더 늘어날까 봐 상당히 우려되는 부분이 있어요. 이게 국비가 아무리 24억 원 저희가 받는다고 해도 이게 100억 원이 넘는 큰 예산이 투자돼야 하는 거거든요. 이게 시비가 81억 원입니다.
그런데 여기서 또 1년 뒤, 2년 뒤에 예산 더 달라고 할까, 우려가 상당히 조금 됩니다. 그래서 이 기간을 어쨌든 간에 저희가 ’25년 12월까지 맞춰야 되는 거고 예산도 최대한 저희가 이 100억 원의 예산으로 끝내야 될 것 같은데 이게 조금 우려가, 여러 군데 우리 과장님께서도 이런 우려 들으셨을 것으로 판단이 되는데 이런 부분들을 조금 걱정 안 하셔도 된다는 말씀, 답변을 조금 들어보고 싶어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