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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중구의회 발언

이정수 의원 발언

231회 제4사회도시위원회2020-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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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예, 효문화뿌리축제 하고 같이 이제 칼국수축제 하고 같이 하다 보니까 어떤 게 메인인지를 몰라요, 효문화축제가 메인인지 칼국수축제가 메인인지. 이게 오히려 칼국수축제에 더 많은 인파들이 더 모여들고 있습니다, 이렇게. 물론 효문화뿌리축제를 이제 하니까 거기 이제 구경 가셨다가 오면서 어, 여기 칼국수축제도 하네 칼국수를 이제 드시는 분들이 그야말로 이 부스별로 엄청 많아요.

그러면은 이것이 효문화뿌리축제인지 칼국수축제인지 분간을 못 할 때가 있습니다. 그만큼 이 칼국수축제에 많은 인파들이 이제 모이시는데 좀 접근성에 문제가 좀 있다 이것이 우리 지하철과 가깝고 이렇게 되면은 대중교통을 이용해서 오는 사람들이 더 많겠다 이런 생각을 했습니다, 이제 우리 대전의 이제 끝에니까 거기가. 단지 지하철도 없고 그냥 버스로 대중교통을 이용하거나 자가 차량을 이용해 가지고 오는 수밖에 없는데 이것을 좀 대중적으로 더 좀 성공을 시키려면은 물론 여러 가지 애로사항이 많을 거예요.

저번에 국장님 말씀하신 것처럼 여러 가지 배수문제 이제 이런 시설이 좀 화장실 문제 이런 게 갖추어져야 되니까 이것에 대해서 좀 더 우리가 좀 생각을 좀 더 해서 여러 가지 방안을 찾아서 했으면 진짜 정말 좋은 축제가 되겠다 전국에 이런 생각을 했는데 어느 축제장을 가보면은 하천변에서도 하는 데도 있어요, 하천변에서. 여기 대전에 몇 년 전에 추석 때쯤 해서 대전천 목척교 옆에서 그런 뭐야 축제식으로 품바 이런 식도 한 것도 있었고 그런 것을 좀 본 위원이 보고서 물론 시에서 허가사항이지마는 그런 쪽에서 좀 했으면 좀 어떨까, 그 하천에 미리 사전에 대전시와 이제 협조를 뭐야 같이 협조를 해야 되겠지요, 대전시에서도. 그래서 좀 접근성이 있는 데 더 좋은 데 그런 데를 찾아서 좀 했으면 좋겠다 생각했는데 그런데 뭐 국장님 생각도 아마 그런 생각이 좀 있을 거예요.

그렇지요?

출처 대전 중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