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중구의회 발언
이정수 의원 발언
위원 예, 그래서 이런 이 축제를 본 위원은 더 크게 성장하게 시켰으면 좋겠다 이런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만약 이것이 정말 우리 위생과 직원들이 여기에 총력을 기울여서 얼마나 고생을 많이 하세요. 이 3일간 축제를 위해서 정말 애 많이 이제 쓰신다고 본 위원은 이렇게 생각을 하는데 이제는 실질적인 메인이 무엇이냐 메인이 정말 그 메인은 칼국수 하면 대전, 대전 중구 이렇게 생각할 수, 생각되게끔 이제 축제를 메인으로 이것이 메인이 되어야 되겠는데 부대행사로 보면은 이제 식전행사지요, 이렇게 이제 성황리에 사람들이 많이 모여 있어요.
모여 있는데 거기에 대한 예산도 만만치가 않아요. 가수도 초대하고 이런 것 하니까 자, 다 좋습니다. 뭐 이것을 알리기 위한 식전행사고 그러니까 그런데 우리가 3일간을 하지 않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