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중구의회 발언
육상래 의원 발언
위원 이 심은나무 유지·관리 해서 예산이 증액이 많이 됐지 않습니까, 이게? 아까 존경하는 우리 이정수 위원님께서도 질의를 하셨지마는 이게 이제 우리가 아까도 현장을 방문을 하면서 오월드쪽에를 이렇게 차량을 타고 가면서 보니까 물론 우리 대전시, 우리 구에서 식재를 한 것이 아니고 대전시에서 이제 식재를 한 것인데 그 비싼 나무를 1m 정도 밖에 안 되는 간격으로 쭉 심었더라고요, 도로변에다가. 그러면 이 나무가 특히 이건 소나무던데 소나무는, 잣나무, 잣나무는 아니고 소나무 같던데 1m 간격으로 그 나무를 심어 놓으면 그 나무가 이제 앞으로 5년, 10년 정도 자라서 굵어지고 가지가 뻗으면은 거기에서 그 나무가 과연 생육을 할 것인가?
우리 위원님들이 보시고서 저 나무 사이를 두 그루, 세 그루씩은 베어내야 될 것 같다 이렇게 이런 의견을 말씀을 하셨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