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안성시의회 발언
박근배 의원 발언
위원 네, 맞습니다. 그런데 수입을 보니까 8600만 원이거든요. 이번에 수입이 8600만 원 됐습니다.
그래서 어떻게 보면 사업성을 봤을 때는 이게 없어져야 되는 겁니다. 사업상 효율이 안 나기 때문에요. 그럴 수는 없고요.
이분들을 훈련시키고 여기까지 오기 위해서는 엄청난 노력을 하셨기 때문에, 그 기술을 인정하기 때문에 이게 이어가야 되는데. 그러면 이 투입된 예산을 가지고 주변에서 부가가치를 일으켜야 되는데요. 그중에 하나가 저는 천문대라고 봅니다.
천문대 예산이 불과 2억도 안 되지 않습니까. 안성에는 천문대가 두 곳이 있는데요. 국내 1호가 있습니다, 안성에는.
안성 천문대 아시죠, 미양에 있는 것? 그런데 실제로 장비라든가 이런 것 보면 소백산 천문대와 좀 비교할 수는 없지만 이렇게 큰 투자 대비 주변에 어떤 부가가치를 일으킬 수 있는 사업을 좀 많이 만드셨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드리거든요. 네, 그렇게 드립니다.
그래서 관람객도 보면 맞춤박물관에 3만 5000명, 3·1운동기념관 4만 6000명, 상설 놀이 이건 많이 줄었지만 천문과학관도 3만 5000명이 됐거든요. 이렇게 많이 찾고 안성 지역에는 볼거리가 많지 않기 때문에 이런 관람 수가 많이 있는 데는 더 예산을 투입해서 사업도 더 크게 확장시키시고 이렇게 했으면 좋겠다는 개인 의견을 말씀드립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