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중구의회 발언
육상래 의원 발언
위원 그러고는 봉투를 그냥 쓰레기를 다 정리를 해놓고 가셔야 되는데 그냥 다 헤쳐놓고 가버려요, 어떤 분들은. 그러니까 그게 막 바람에 날리고 막 그러니까 그 주변이 이제 엉망이 되는데 그분들을 좀 어떻게 계도를 할 수 있는 방법을 찾아야 될 것 같아요. 그게 제일 문제점이 그거더라고요 보니까 다니면서 보면은 그분들이, 이제 어떤 분들은 깨끗이 정리를 해놓고 이렇게 주워 가는데 어떤 분들은 아주 난장판을 만들어 놓고 그냥 가거든요, 이게.
그래서 그분들을 계도할 수 있는 방법을 좀 찾아야 될 것 같습니다. 그래서 좀 깨끗하게 좀 할 수 있게 하고, 한 가지 좀 더 우리가 지금 이 명절 때 이제 며칠 있으면 우리 고유의 설 명절이 다가오는데 이 선물들 보내면서 아이스팩을 넣지 않습니까? 이제 음식이라든가 이제 음식물 선물이라든가 고기, 육류 같은 것 생선 같은 것을 이제 선물이 갈 때 아이스팩을 하나씩 다 거기다가 넣지 않습니까?
그런데 아이스팩 가격이 그게 개당 뭐 1,000원씩, 1,500원씩 이렇게 하는 것 같더라고요, 이 상점에서 사려면은. 그런데 그것이 가정에서는 일반쓰레기봉투에다가 거진 다 버리게 되어 있잖아요, 그게? 그런데 그것을 어떻게 수거할 수 있는 방법이 있지 않나.
우리가 형광등 같은 것도 지금 형광등이나 폐건전지도 수거를 하고 있지 않습니까? 그래서 그것을 수거할 수 있는 수거함을 몇 군데 시범적으로 한 번 설치를 해본다든가 하는 그럴 방법은 없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