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안성시의회 발언
박근배 의원 발언
위원 저게 이제 1810년도에 시작된 건데요. 우연치 않은 시작으로 된 겁니다. 왕자와 공주의 피로연으로 인해서 시작됐거든요, 저게요.
저게 1만 명 정도 수용이 되면서 화장실만 1만 5000개입니다. 저 정도로 어마어마한 규모로 하고 있는데 안성시로 돌아봐서 보면 아까 최승혁 위원님도 말씀하셨는데 맞춤랜드는 어마어마한 가치가 있는 거거든요. 그래서 소장님께 말씀드리기를 보령시 같은 경우는 안성과 면적이 비슷합니다.
물론 인구수는 이제 9만 4000명밖에 안 되는데. 그런 안성시 면적을 가진 안성시가 이 축제 관련해서 바우덕이는 좀 아쉬운 점이 많거든요. 그래서 소장님께서 계실 동안에 저 정도는 되지는 못 하지만 보령은 저희가 이길 수 있지 않습니까, 예를 들어?
그렇게 준비를 해 주십사 부탁의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