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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중구의회 발언

이정수 의원 발언

235회 제1사회도시위원회2021-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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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예, 금방 그 언급해 주신 그런 지금 선화동도 그렇고 목동도 그렇고 재개발·재건축이 한창이고 있어요. 이것은 관에서 주도한 게 아니라 민에서 주도한 거예요. 그렇죠?

토지주들이 합심해서 자기 토지를 팔고 이렇게 아파트를 짓고 있는데 이것은 민간측에서 이루어지는 사업이지요. 예, 이게 중촌동, 또 유천동, 석교동 도시재생사업이 이렇게 지금 벌어지고 있는데 본 위원은 이렇게 생각합니다. 본 위원의 생각입니다.

이 도시재생문제는 주거로 오는 것보다 도시쪽으로 가야지 우리 중구가 발전한다 이렇게 생각합니다. 예, 그렇게 생각하는 이유는 주거지역의 도시재생은 주민들이 재개발을 원하는 데도 있어요, 재개발을. 아, 우리는 재개발을 하고 싶다, 그런데 공적인 자금이 투입이 되면은 재개발을 할 수가 없어요.

이것이 본 위원의 생각 뿐 아니라 전국에 있는 도시재생을 들여다 보면은 이런 경우가 왕왕 벌어집니다, 지금. 예, 자, 하수도 냄새는 펄펄 나고 간판은 다 떨어지고 집은 낡았는데 거기에 도시재생을 한다는 이유는 본 위원은 좀 아쉬운 점이 많다 이거지요. 자, 도시재생은 원도심으로 좀 돌아와서 좀 시민들이 많이 찾고 이렇게 해야 되지 않습니까?

자, 다른 타 도시를 보면은 재개발을 할래도 공적인 자금이 들어가서 재개발을 할 수 없다 해서 재개발을 허가를 안 내줘요. 지금 이런 실정입니다 이런 실정인데 우리가 공실 문제에 대해서 생각을 한 번 해봤습니다. 도시재생의 쟁점으로 좀 봐야 된다, 우리 공실 문제를.

그래서 주민들이 시민들이 찾아오고 다시 북적북적대는 중구를 만들어야 되지 않습니까? 이것은 구청장이 지자체장이 우리 직원들과 여러 사람들을 만나고 또 어디를 가보고 또 중앙부처에도 가고 해서 이런 것을 주장해서 여기에 기업들이 들어오고 공실이 없어져야 된다고 본 위원은 생각하고 있습니다. 어떻게 하겠습니까?

출처 대전 중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