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중구의회 발언
이정수 의원 발언
위원 예, 본 위원이 매주 토요일이면은 원도심을 돌아다녀 봅니다, 지인들과 같이 일주일에 한 번씩 꼭 돌아다녀요. 금요일부터 저녁부터 토요일, 일요일까지는 은행동 으능정이거리가 북적북적해요 대흥동 그쪽 하고. 이렇게 젊은 사람들이 많이 나올까 코로나인데도 엄청 많이 나와요.
그런데 사실상 이 정도 되면은 공실이 좀 없어야 되는데 우리 중구가 공실이 좀 많은 편이죠? 예, 그래서 이것 공실에 대해서 본 위원이 한 번 조사를 한 번 해봤습니다. 우리가 그 3층 이상인 중대형 상가가 2017년이 11.41%, 2019년 4분기 공실률이 20.97이에요.
예, 이렇고 둔산의 경우를 보면은 9.07%, 또 복합터미널을 보면은 9.96%, 유성온천 주변을 보면은 15.49% 이렇게 원도심보다는 훨씬 공실률이 적습니다. 우리가 지금 공실문제, 공실문제 그러는데 중앙정치나 지방정치나 우리 민생 생활정치라고 할 수 있는 우리 구의원들도 이런 점에 대해서 상당히 주민들한테 부끄럽게 생각합니다. 왜?
우선 정치보다 민생경제예요. 우리 구청장도 우리 또 직원들 우리 또 구의원들도 힘을 합쳐서 어떻게 하면 이 공실률이 없어지게 만들까 서로 노력해야 되는데 우리 중구가 지금 이렇게 토요일, 일요일, 금요일부터 일요일까지 북적북적한데도 공실률이 상당히 많습니다.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국장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