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중구의회 발언
육상래 의원 발언
위원 예, 육상래 위원입니다. 우리 국장님 수고 많으십니다. 이제 방금도 우리 윤원옥 위원장님께서 말씀을 하셨지만 코로나19 예방접종 때문에 이제 특히 우리 복지경제국 우리 공직자 여러분들 고생이 많으시지 않습니까?
올해는 또 다른 해에 비해서 또 비가 또 5월달 정도 되면은 해마다 가뭄이 심한데도 불구하고 올해는 비가 뭐 2~3일만에 한 번씩 이렇게 오다 보니까 이 어르신들 특히 이제 고령이 많은 우리 지역 특성상 어르신들을 이렇게 모시고 예방접종을 이렇게 안내를 하고 또 각 동에서 다 모시고 가서 이렇게 하다 보니까 참 어려움이 많은데 여러분들 어쨌든 고생 많으셨고 또 앞으로도 또 당분간은 고생을 또 해야 될 것 같은데 우리 복지경제국 우리 공직자 여러분들 수고 많으셨다는 그 치하를 좀 드리겠습니다. 예, 고생 많으셨고요 한두 가지만 포괄적으로 좀 본 위원이 질의를 좀 당부, 질의라기보다는 당부를 좀 하겠는데 우리가 이제 지금 현재 상황으로는 5개 구 중에서 아마 제일 모범적으로 우리가 이제 안전하게 코로나 예방접종이 진행되고 있는 것으로 이렇게 지금 평가를 하고 있거든요. 다른 구에 보니까 일부의 불만도 상당히 많더라고요.
왜 그러냐면은 우리 같은 경우는 연장자 순으로 이렇게 지금 접종을 해나가고 있는데 타 구는 이제 연장자들 중에서도 이제 각 동별로 이렇게 순서대로 하다 보니까 이웃 동은 일괄적으로 다 맞았는데도, 예방접종이 됐는데도 불구하고 일개 일부 동은 일체 지금 안 맞고 있는 그래서 동 순서대로 하다 보니까 일부에서는 불만이 많은데도 불구하고 우리는 이제 연장자라서 85세 이상, 75세 이상 이렇게 하다 보니까 일부의 불만도 없지 않습니까? 어쨌든 그런 부분에 대해서는 참 잘 하셨다는 말씀을 드리고 이제 문제는 이제 이게 예방접종이 어느 정도 이제 진척이 됨으로써 이제 하반기부터는 노인정이라든가 체육시설이라든가 복지관 등을 이걸 이제 점진적으로 개방을 할 것 아니겠습니까? 이제 우리가 한 1년 6개월 동안 지금 다 폐쇄를 시켜놨다가 이제 개방을 해야 될 시기가 이제 거진 도래가 된 것 같은데 그렇다면 예를 들어서 이제 노인정이라든가 복지관 같은 데 복지관 같은 데는 물론 이제 복지시설의 이제 관리자들이 있으니까 아무래도 그동안 관리를 했을 테지만 노인정 같은 데나 이런 데는 특히 이게 이제 시설도 좀 방치가 되어 있을 테고 또 이제 뭐 지난 여름을 지나고 겨울을 지나면서 곰팡이라든가 이런 것들이 좀 많이 슬었을 테고 또 어르신들은 주방에서 거진 아마 한 70~80%가 식사를 해드셨지 않습니까, 우리 경로당 노인정 같은 경우는?
그럼 또 식사도구 같은 것을 주방시설이라든가 이런 부분에 위생관리가 지금 아예 아직까지는 지금은 안 되고 방치가 상당히 되어 있을 거라고 판단이 되는데 특히 우리 중구 같은 경우는 경로당이 상당히 숫자가 많지 않습니까, 지금? 그러니까 이걸 일괄 점검하기에는 일개 계에서 직원 한두 분이 관리해 가지고는 도저히 안 될 거라고 생각을 하는데 지금 어느 정도 지금 점검을 하고 있습니까, 지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