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지역: 지도에서 선택2026년 9월 13일 일요일
우리동네 지방정부

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대전 중구의회 발언

육상래 의원 발언

235회 제1사회도시위원회2021-06-02

육상래 의원 프로필 보기 →

위원 예, 육상래 위원입니다. 우리 국장님 수고 많으십니다. 이제 방금도 우리 윤원옥 위원장님께서 말씀을 하셨지만 코로나19 예방접종 때문에 이제 특히 우리 복지경제국 우리 공직자 여러분들 고생이 많으시지 않습니까?

올해는 또 다른 해에 비해서 또 비가 또 5월달 정도 되면은 해마다 가뭄이 심한데도 불구하고 올해는 비가 뭐 2~3일만에 한 번씩 이렇게 오다 보니까 이 어르신들 특히 이제 고령이 많은 우리 지역 특성상 어르신들을 이렇게 모시고 예방접종을 이렇게 안내를 하고 또 각 동에서 다 모시고 가서 이렇게 하다 보니까 참 어려움이 많은데 여러분들 어쨌든 고생 많으셨고 또 앞으로도 또 당분간은 고생을 또 해야 될 것 같은데 우리 복지경제국 우리 공직자 여러분들 수고 많으셨다는 그 치하를 좀 드리겠습니다. 예, 고생 많으셨고요 한두 가지만 포괄적으로 좀 본 위원이 질의를 좀 당부, 질의라기보다는 당부를 좀 하겠는데 우리가 이제 지금 현재 상황으로는 5개 구 중에서 아마 제일 모범적으로 우리가 이제 안전하게 코로나 예방접종이 진행되고 있는 것으로 이렇게 지금 평가를 하고 있거든요. 다른 구에 보니까 일부의 불만도 상당히 많더라고요.

왜 그러냐면은 우리 같은 경우는 연장자 순으로 이렇게 지금 접종을 해나가고 있는데 타 구는 이제 연장자들 중에서도 이제 각 동별로 이렇게 순서대로 하다 보니까 이웃 동은 일괄적으로 다 맞았는데도, 예방접종이 됐는데도 불구하고 일개 일부 동은 일체 지금 안 맞고 있는 그래서 동 순서대로 하다 보니까 일부에서는 불만이 많은데도 불구하고 우리는 이제 연장자라서 85세 이상, 75세 이상 이렇게 하다 보니까 일부의 불만도 없지 않습니까? 어쨌든 그런 부분에 대해서는 참 잘 하셨다는 말씀을 드리고 이제 문제는 이제 이게 예방접종이 어느 정도 이제 진척이 됨으로써 이제 하반기부터는 노인정이라든가 체육시설이라든가 복지관 등을 이걸 이제 점진적으로 개방을 할 것 아니겠습니까? 이제 우리가 한 1년 6개월 동안 지금 다 폐쇄를 시켜놨다가 이제 개방을 해야 될 시기가 이제 거진 도래가 된 것 같은데 그렇다면 예를 들어서 이제 노인정이라든가 복지관 같은 데 복지관 같은 데는 물론 이제 복지시설의 이제 관리자들이 있으니까 아무래도 그동안 관리를 했을 테지만 노인정 같은 데나 이런 데는 특히 이게 이제 시설도 좀 방치가 되어 있을 테고 또 이제 뭐 지난 여름을 지나고 겨울을 지나면서 곰팡이라든가 이런 것들이 좀 많이 슬었을 테고 또 어르신들은 주방에서 거진 아마 한 70~80%가 식사를 해드셨지 않습니까, 우리 경로당 노인정 같은 경우는?

그럼 또 식사도구 같은 것을 주방시설이라든가 이런 부분에 위생관리가 지금 아예 아직까지는 지금은 안 되고 방치가 상당히 되어 있을 거라고 판단이 되는데 특히 우리 중구 같은 경우는 경로당이 상당히 숫자가 많지 않습니까, 지금? 그러니까 이걸 일괄 점검하기에는 일개 계에서 직원 한두 분이 관리해 가지고는 도저히 안 될 거라고 생각을 하는데 지금 어느 정도 지금 점검을 하고 있습니까, 지금?

출처 대전 중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