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중구의회 발언
안선영 의원 발언
예, 더 말씀하실 위원 계십니까? (응답하는 위원 없음) 예, 더 말씀하신 위원 안 계시니까 제 의견도 잠깐 반영을 좀 드리겠습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이 부분에 대해서는 예산이 수반이 되든 안 되든 왜냐하면 저희 행자위거든요 행자위 같은 경우는 예산 수반되는 그런 조례는 거의 없어요 거의 없고 저희 같은 경우는 행정적으로 조정이 필요하다든가 아니면 행정적으로 판단해야 되는 것들에 대한 조례가 거의 대부분입니다.
그래서 지금 사도하고의 특성이 좀 있고 그리고 저는 우선은 저희 8대 의회에서 이제 의원 발의가 사실은 행자에서는 그렇게 많지는 않았어요 사실은 많을 수도 없는 그 위원회고. 그러나 이게 보면 제가 이 부분에 대해선 좀 긍정적으로 보는 이유가 저희가 어떤 규칙이 바뀌거나 아니면 지금 집행부와의 관계적인 부분 이런 부분에 있어서 저는 잠깐의 시간 내는 게 그렇게 큰 집행부 쪽에서의 번거로움이라고 생각하지는 않습니다. 왜냐하면 조직의 어떤 규칙을 바꾸고 어떤 절차를 바꿈에 있어서 담당부서에서 그냥 서면으로만 보는 것과 그리고 저희가 조례를 올리기 전에 담당부서랑 긴밀하게 많은 회의를 하지 않습니까?
그런데 그거에 대한 결과를 같은 자리에서 본다라는 건 그 바뀐 조례에 대한 어떤 책임이라든가 어떤 부분에 대한 이해가 좀 더 나아지지 않을까 라고 생각해서 사실은 이 부분이 올라왔을 때 저로서는 괜찮다라고 생각을 했어요. 그래서 물론 위원님들 말씀이 옳습니다 이제 직접적으로 어떤 많은 변화가 있는 그런 조례라고 그러면 어떤 차별성을 두고 가도 되겠죠. 그런데 사실은 이거 저희가 지금 8대 의회 마지막 정도에 와서 처음으로 시작을 하는 거예요.
그래서 위원님들께서 한 번 고민을 해보시고 시작이니 한 번 처음에는 다 같이 배석을 해서 진행을 하다가 나중에 이런 부분에 대해서는 굳이 배석이 필요없다라는 판단이 들 때는 조정을 하면 어떨까라는 의견을 좀 드려봅니다. 그래서 위원님들 의견을 말씀해 주셨으면 좋겠어요. 그러면 거수로 할까요 지금 뭐 어떻게 할까요?
토의를 하고 결정을 할까요 아니면 여기서 그냥 거수로 결정을 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