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중구의회 발언
이정수 의원 발언
위원 또 목동 4구역이든지 지금 현재 진행 중인 코오롱 1차·2차 현장 등 앞으로 또 관리처분 받은 데 이제 철거를 이제 할 것인데 본 위원이 왜 여기에 대해서 중요하게 지금 언급을 하고 있냐면은 중촌 푸르지오아파트 공사현장 수없이 저한테 전화가 와요, 이것 좀 해결해달라. 그 비산먼지, 소음 그래서 거기 회의에도 제가 참석을 하고 자문도 좀 해주고 그랬는데 그래도 거기는 다행히 이제 합의를 다 봤어요 현금으로 서로 이제 거기는 지금 끝났고 목동 한사랑아파트 지금 플래카드 막 붙어 있었죠? 여기 중구청 앞에도 붙어 있었습니다, 플래카드가.
거기도 민원이 발생해서 아파트 주민들이 그 목동사거리 그쪽으로 플래카드를 온 플래카드를 다 붙여놨어요 플래카드를 붙여놨는데 이제 거기도 원만하게 이제 합의를 이제 거의 다 봤어요. 우리 또 우리 환경과장 여기 계신데 협조를 많이 해주셨습니다, 예, 지도·점검 이런 것 때문에. 그래서 거기 현장도 이제 해결이 거의 다 됐어요, 이제.
이제 다 됐고 앞으로 그런 민원 발생 소지가 상당히 많다, 예, 이렇게 본 위원은 이렇게 생각합니다. 그래서 제가 환경부 하고도 통화를 했고 전국 지자체에 있는 이런 사업장에 대해서 집중적으로 한 번 제가 본 적이 좀 있어요 있는데 상당히 이 중구에 이런 민원이 많이 발생할 것이다 이렇게 예측을 합니다. 그래서 정부는 2019년 2월 15일 미세먼지 저감 및 관리에 관한 특별법이 통과됐지요.
그렇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