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안성시의회 발언
박근배 의원 발언
위원 아, 그렇게 해서. 그럼 지금 농협에서는 쌀 소비 촉진을 준비하고 있거든요, 쌀이 워낙 안 팔리니까. 양곡을 이렇게 택배로 배달해 주시는 건 좋은 사업이고 또 어르신들이 쌀 부족한 분들이 많으신데 반대로 공급이 과잉됐을 때 허비되는 쌀이 있다고 하는 말씀을 들었어요.
버려지는 쌀도 있고. 농협에서는 쌀 소비 촉진해서 이렇게 밀어내는데 이런 측면에서 연계해서 무조건 이렇게 공급을 과잉하게 되면 이런 단점이 생길 수 있다는 것을 말씀을 드리고 싶어서 질의드렸습니다. 이걸 한번 정도는 쌀을 배달하는 그분이 방문하실 것 아닙니까?
그러면 복지사분들이 쌀이 과다하게 남았는지, 그럼 그런 분들은 다른 용도로 유연성 있게 하면 좋지 않겠나. 전체로 봤을 때는 쌀이 절약이 많이 되거든요. 절약된 부분을 소비 촉진할 게 아니라 다른 방법으로 유용하게, 그렇게 했으면 좋겠다는 것 말씀을 드립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