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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안성시의회 발언

박근배 의원 발언

225회 제3예산결산특별위원회2024-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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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오늘 질의 마지막입니다. 네 가지 여쭤보겠습니다. 단어로 보면 포트홀 한번 여쭤보고요.

결빙, 도로 정책, 긴급복구 네 가지 단어로 여쭤보겠습니다. 작년도 제 기억상으로는 공도 팜랜드삼거리에서 S자 구간, 교량 설치하기 전 단계죠. 38호선의 포트홀 때문에 재산상의 피해가 좀 많았습니다.

불만이 어마어마했습니다, 시민들 불만이. 그럴 때 제가 안타까웠 건 뭐냐면 복구절차가 너무 지연됐다. 그때 때마침 공휴일을 낀 걸로 알고 있습니다.

또 한 가지는 엉뚱한 질의입니다. 안성 지자체 관할 아닙니다, 일단 38호선은. 그런데 시민의 안전과 재산의 손실 면에서 긴급복구를 지자체에서 하고 결손처리는, 비용이죠.

비용처리는 수원국토관리사무소에서 하시든가. 이런 차원에서 연결할 수 없는지, 그게 개인적으로 물론 “어렵겠다.” 하겠죠. 어렵겠다, 하겠는데 그 당시에 피해 본 시민들의 반응이 너무 많아서 개인적으로 많이 아팠는데 저도 할 수 있는 역할이 없으니까 그런 점이 좀 아쉬웠다는 말씀드리고요.

혹시 이런 상황이 또 재발될 때 국장님께서 혹시 이런 합의가 가능하면 긴급적으로 하는 건 지자체, 후로 예산을 정리하는 건 후에 이렇게 하는 방향으로 했으면 좋겠습니다. 두 번째 결빙인데요. 아까 말씀하신 융설시스템 그건 오늘 처음 알았습니다.

융설시스템 사업으로 하신다기에 귀 기울여 봤는데요. 안성에 두 가지 지점에, 예전에 제 경험상으로 3·1운동기념관에서 원곡 쪽으로 공군부대 하나 있지 않습니까? 거기 오르막 차선에 제 경험상으로 예전에 폭설이 내렸는데요.

강추위로 인해서 노면이 결빙했습니다. 제설함도 있습니다. 모래함도 옆에 있었거든요.

제가 스스로 트럭이 못 올라가서 제가 제설함에서 모래를 뿌려줬습니다. 저도 좀 위험했는데요, 그 차가 옆으로 밀리면서. 그런 지역은 당연히 지자체, 저희 관할 아니지만 협의해서 이런 부분을 요청을 해서 열선을 혹시 깔 수 있으면 오르막 차선에, 단지 1개 차선도 좋습니다.

이렇게 했으면 좋겠다는 말씀드리고 또 한 가지 만정사거리에서 퍼시스 올라가는 오르막 있지 않습니까? 언덕이 아닙니다. 그런데 유난히 차가 못 올라갑니다.

그 이유도 저도 모르겠습니다. 거기서 차가 미끄러움 때문에 상당히 시민들 반응이 어렵다, 말씀하셨는데 이런 부분도 물론 폭이 20m 넘을 겁니다, 차로가 넓기 때문에. 이런 부분도 융설시스템을 적용할 수 있으면 요청을 해서 풀어나갔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가로등 올해 설치정비가 18억 정도 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맞습니까? 그래서 방문하는 타 시민들이 누차 저한테, 또는 그렇게 반응을 보이는 게 “왜 안성만 오면 어둡습니까?” 그런데 여기 가로등 전문가도 계시니까 이렇게 안성이 어둡지 않게 조도를 잘 살피셔서 방문하는 타 시민들이 안성이 밝아졌다는 걸 들었으면 좋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출처 경기 안성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