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안성시의회 발언
최호섭 의원 발언
그래서 일단 제가 계속 말씀을 드리는 것은 호수관광사업은 일단은 대규모로 진행되고 있고 그래서 공정하게 진행돼야 된다는 얘기를 누차 말씀드립니다. 그래서 이게 혹시나 오해의 소지나 있거나 하면 안 되기 때문에 저는 철저하게 이런 것을 살펴볼 필요가 있다고 보이고, 우리 칠곡에 우리 공사를 입찰을 하잖아요. 시설이나 거기에.
그런데 이제 그 과업지시서나 이런 게 공법심의하기 전에 기본적으로 나가는 그러한 자격조건이나 업체를 선정하는 기준, 일체의 서류들은 다 주셨으면 좋겠어요. 칠곡서부터 아까 4개 진행됐던 것들은 다 해서 일체의 서류들, 그리고 업체 선정되는 것 있잖아요. 업체 선정될 때 배점표하고 이런 것들 다 나간 게 있을 거예요.
그래서 관련된 것은 싹 다 주셨으면 좋겠고. 이게 그 중간에 혹시 기준이 이게 말 그대로 바뀌었다거나 이런 것까지 포함해서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이게 사업체 선정하는 기준이 바뀌었다거나 이런 것 관련돼서도 관련된 서류는 일체를 다 주시기 바랍니다.
그래서 더 투명하게 할 수 있도록 의회 차원에서 살펴보는 게 저는 오히려 공무원들한테 부담을 덜어드리는 것 같다, 이런 생각이 들어서 말씀드리는 거니까 관련된 시설투자, 지금 시설 관련된 공사가 진행되고 있는 관련된 서류들은 일체를 다 해서 좀 해서 주시기 바랍니다. 일단 살펴볼 필요가 있겠다. 이 정도 됐으면 살펴볼 필요가 있겠다는 생각이 들어서 말씀을 드리는 거니까 그 서류들은 해서 조속한 시일 내에 좀 보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더 질의하실 분 계십니까? (거수하는 위원 있음) 이관실 위원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