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안성시의회 발언
이중섭 의원 발언
위원 이중섭 위원입니다. 저도 말씀하신 중앙로 문제는 보면 사실 그 당시에 제가 기억하기로는 전 황은성 시장님 때 한 게 아니라 이동희 시장 때 사업을 추진해서 사업이 시작된 것으로 저는 알고 있습니다. 다만, 지금 그 지역에 계시는 분들이 중앙로를 전처럼, 예를 들어 주차면을 확보해 주고 옛날처럼 다시 돌아가자는 얘기를 하시는데 저도 개인적으로 반대 의견이 있습니다.
왜냐하면 그렇다고 시민들이 찾아온다? 저는 좀 안 맞는 것 같다고 말씀을 드리고 싶고. 아까 제가 좀 전에 말씀을 드린 것 중에 덧붙여서 말씀을 드리면 우리가 명동거리라든지 그다음에 한경대 뒤쪽에 전에 LH에서 개발해서 그래서 주거지역으로 만들고 이런 부분에서 저희가 조금 부족한 게 하나 있던 게 보니까 이런 거더라요.
가장 중요한 게 주차시설이 너무 부족하게 설계를 해서 분양을 했다. 그다음에 녹지시설이 부족하다. 그다음에 문화시설이 없다.
그러면 결과적으로 이런 시설이 계속 반복되고 있는데 그나마 아양신도시, 미니 신도시 25만 평은 그나마 주차장을 조금 확보를 했습니다, 사실 제가 봤을 때는. 그런데도 문화시설은 부족하다. 녹지시설도 부족하다, 라고 말씀하십니다.
저도 확인해 봤는데 상당히 부족하다. 그러면 지금 말씀하신 것처럼 앞으로 안성, 지금 뭐 도시재생과 관련해서 말씀을 드리자면 도시재생을 할 때 그러면 앞으로 어떻게 할 것이냐. 그런 것을 잘 담아야 된다고 생각하고 가장 중요한 게 주차장인 것 같습니다.
그다음에 문화시설 그다음에 녹지시설. 이런 부분이 넉넉하게 담아줘야 안성시민들이 이용하고 외부에 오시는 분들이 이용할 수 있도록 이렇게 편의를 우리가 만들어 줘야 하는데 도시재생도 사실 그 부분이 상당히 필요하다. 지금 7080인가 그쪽 거리도 주차장 저녁에 한번 가 보시면 알겠지만 기존에 주차장을 조성한 데는 이미 주차장이 꽉 찼습니다, 사실은.
그리고 주차장 관리가 어렵다 보니 그냥 장기로 내 주차장이라고 생각하시는 분들이 주차를 다 하고 계십니다. 이동이 없다는 얘기입니다. 차를 빼지 않아요.
현실은 가서 보시면 진짜 그렇다. 그러니까 특화거리다, 도시재생이다, 해도 가장 중요한 것은 주차장 확보를 먼저 해 주지 않으면, 그리고 주차단속이 아니라 그것을 이용하는 사람들이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는 방법을 제공 안 해 주면 그대로일 것이다. 이대로 그냥 아무리 해 봐야 소용이 없다.
이런 말씀을 드리고 싶고 여기서 가장 중요한 것은 그런 것 같아요. 지금 명동거리 그다음에 안성 한경대 뒤에 LH 분양해서 주거지역으로 살고 있는데도 제 생각에는 특별구역으로 해서 용적률을 상향해서 새롭게 뭔가 제시를 해 주는 게 낫지 않을까 싶어요, 사실은요. 그런 방법이 없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