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안성시의회 발언
박근배 의원 발언
위원 늘 포상 관련해서 궁금했던 게 안성시는 이것 같은 경우는 다른 타 시·군하고 가장 최고가로 맞춰주셨는데요. 안성 올림픽 메달리스트 관련된 포상규정이 많이 저조하거든요. 그래서 포상규정도 한번 손 보실 기회가 됐다, 현실에 맞게끔.
그리고 아까 말씀하셨듯이 다른 시군과, 저는 그렇습니다. 이분들이 정말 귀한 문화적 유산가치가 높은 그런 명장들이라면 다른 시군과 꼭 굳이 맞출 게 뭐 있습니까? 독특하게 더 드릴 수도 있고.
그런 측면에서 말씀을 드린 거고 이분들이 간담회를 요청한 이유도 생계가 어렵다는 이유로 한번 의원님들과 간담회 요청하셨는데요. 거기의 맥락은 그렇습니다. 생계가 어려워서 어떤 고정적인 수입이 없으면 불가하다 그게 결론이었거든요.
그런 측면에서 개발장려금도 200만 원이 너무 적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그래서 가치, 저희가 예전에 한 사례를 보면 지금은 노벨문학상 후보였다가 지금은 흔적 없이 사라지셨는데 고은 시인께서 대림동산 거주하실 때 지원이 하나도 없어서 수원으로 갔지 않습니까? 그게 대표적인 사례인데, 그런 무용가도 계시고.
예술적인 명장, 그분들의 적극적인 지원책이 없어서 다 떠나고 계시다, 라고 주변 분도 그렇고 저도 그렇게 생각했습니다. 그런 맥락에서 말씀드리는 거니까요. 혹시 기회가 되면 금액도 타 시·군과 굳이 비교하지 마시고요.
이분들의 가치만 생각했을 때 더 흠뻑 지원해도 좋겠다, 생각합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