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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중구의회 발언

육상래 의원 발언

235회 제7사회도시위원회2021-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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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자, 우리가 보면은 물론 뭐 보편적으로 얘기를 하면은 세종시가 이제 또 새로 행정복합도시가 생겼고 유성이나 서구 처음에 이제 서구가 개발이 되고 그 다음에 유성구가 개발이 되고 하다 보니까 이제 젊은층들이 다 떠난 것 아니겠어요? 그러다가 세종이 이제 개발이 되니까 다시 또 세종 쪽으로 인구가 또 그쪽으로 집중이 되고 하는데 그것은 세종으로 인구가 집중이 되고 유성이 증가가 되는, 집중이 되는 이유가 원인이 있지 않습니까? 그쪽이 더 살기 좋고 쾌적하고 교육하기 좋은 도시가 되기 때문에 그런 기대감 때문에 가는 것 아니겠어요?

그렇다면 우리 중구 같은 경우도 우리 대전시 중구도 기업 하기 좋은 도시다, 아이들 키우기 좋은 도시다라고 하면은 자연 선호도가 높아질 수밖에 없는 것 아니겠습니까? 그렇다고 보면은 물론 어르신들이나 우리 중구 같은 경우는 효문화 중심도시로 이제 우리가 계속 우리가 그것을 제일 중요한 모토로 지금 하고 있지 않습니까? 물론 좋지요, 예.

그래서 어르신들에 대한 공경이라든가 복지라든가 뭐 얼마든 우리가 해줄 수 있는 능력만 있다면은 얼마든지 해드려도 뭐 거기에는 부족함이 없습니다, 그것은 누구나 다 공감을 하는 거니까. 그런데 거기에 따라서 우리가 인구가 자꾸 줄고 중구가 자꾸 아이가 늘어나지 않고 초등학교에 가면 보통 과거에 한 700명 이상씩, 1,000명씩 되던 학교가 지금은 150명, 200명으로 다 떨어져 버렸어요. 그러면은 아이들 키우기 좋은 도시 쪽에 더 많이 투자를 해야 되는 것이 옳지 않나 그런 생각을 가지고 있거든요, 우리는.

그런데 지금 마음대로 되지 않고 있지 않습니까? 현실적으로는 어렵다는 것을 누구나 다 현실적으로는 말로는 쉽지마는 현실적으로는 어렵다는 것을 다 공감을 하고 있는데 우리가 좀 더 노인복지 물론 중요합니다. 왜?

이것을 하는 것에 대해서 본 위원이 반대를 하는 것은 아니에요. 다만 어린이들 키우기 더 좋은 도시로 더 많은 투자를 하는 것이 옳지 않나 이런 차원에서 의견을 제시를 하는 겁니다. 그러니까 앞으로는 노인복지도 물론 중요하지마는 어린이 키우기 좋은 쪽으로 예산을 좀 많이 좀 더 편성을 이렇게 하는 것을 당부를 좀 드리겠습니다.

출처 대전 중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