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중구의회 발언
안선영 의원 발언
위원 우선은 저는 이게 좀 이게 어디서부터가 잘못된 건지 한 번 확인도 같이 해 보셨으면 좋겠어요. 이것 같은 경우에는 단기에 1년 안에 끝날 수 있는 사업이 아니라는 걸 모두가 다 알고 있었던 사업이거든요. 더군다나 입안만 해서 지금 계획변경 하면서 입안된 것만 해도 제 기억에 네 번 정도가 됐어요.
그런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 사업을 진행하겠다 라고 결정된 시점에서 원래 이 정도 되는 사업이면 중장기계획으로 해 가지고 연도별로 예산이든 아니면 인력적인 부분이든 안정적으로 이용될 수 있도록 처음부터 이렇게 형태를 잡아가야 되는 게 맞다고 보거든요. 그렇게만 했으면 지금처럼 추경에 예산을 세운다거나 이렇게 가지 않더라도 되는 거였는데 이거에 대해서는 처음부터 이 계획이 왜 안 섰는지 그 부분이 좀 이해가 안 됩니다. 예, 이 부분에 대해서는 체크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