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안성시의회 발언
이관실 의원 발언
위원 법사면에 돼서 올라가는 것 같은데 실제로 지금 4층 같은 경우 작은도서관이 4층에 들어 있어요. 이렇게 되면 이거 골병들 것 같거든요, 제 생각에는. 주민들이 많이 사용하는 것을 1, 2층에 두기 위해서 주민자치 뭐 이렇게, 보건소 이렇게 해 놓으신 것 같은데 민원실이 3층에 있고 작은도서관이 4층에 있으면 4층은 거의 대회의실로 쓰이는 것 외에는 활용 가치가 없을 것 같은데, 작은도서관이 좀 아래쪽으로 내려와야 하지 않을까, 라는 생각이 들거든요.
그래서 예전에 저희가 미양면사무소에도 작은도서관을 만들었지만 작은도서관이 그냥 도서만 있는 데가 아니라 주민분들이 오셔서 같이 요리해서, 간단한 것들도 요리해서 같이 먹을 수가 있고 이런 공간까지도 활용이 되기 때문에 이게 좀 층별이 바뀌면 더 좋지 않을까, 하는 의견을 내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