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중구의회 발언
이정수 의원 발언
위원 예, 그런데 이것을 2020년부터 일반회계에 세입 처리를 해서 한단 말이에요. 다른 세입도 아니고 우리가 과태료로 이게 받아들인 세입도 아니에요. 이것은 순수하게 우수한 학생들을 위해서 쓰라고 준 예산인데 이것을 일반회계의 사업 세입으로 잡아서 전 부서에 나눈다는 것은 맞지 않다고 생각을 합니다, 이 사용처에 대해서.
이 하나은행에서 줄 때는 분명히 교육경비 또 우수한 학생들한테 주라고 줬는데 이것을 일반회계로 잡아서 전 부서에 일반예산으로 잡아서 지출한다는 것은 이것은 좀 챙피한 얘기예요. 그래서 이러한 예산은 좀 맞게 사용을 해야 되는데 우리가 하나은행에서 받은 이 기금은 전국에서 내가 이 협력사업비를 죽 들어가 봤어요. 가장 적은 규모의 협력비 사업이에요, 이게.
우리가 일반회계, 또 특별회계, 기금을 전부 다 하나은행에다가 예치를 하지 않습니까? 그런데 이 고작 1년에 1억씩을 받아 가면서 이 협력 사업비를 받았어요. 이것은 우리가 2014년도에 여기 의회로 들어와서 행정자치위원회에서도 얘기를 했던 부분입니다.
예, 이 사업비가 하나은행에서 받는 이 아이들한테 주는 이 기금이 전국에 비해서 너무 작다 이런 것도 언급을 했는데 그나마 그것을 받았으니 이것을 일반회계로 돌려서 전 부서에 나누어서 집행하는 것은 옳지 않다 이거지요, 예, 그 뜻이. 그래서 이런 것은 정말 청소년을 위한 이 사업에 꼭 쓰시기 바랍니다. 한 번 말씀 좀 한 번 해주시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