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중구의회 발언
정종훈 의원 발언
위원 아니, 그러니까 그렇습니다. 그런 걸로 저는 판단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그것을 또 마치 그걸로 끝난 것처럼 3월 22일 현재로 답변하면 끝난 것 그것이 아니라 그 뒤로 어떤 그 사정변경을 했다는 거 아닙니까.
그때는 그렇게 답변했지만 집행부 쪽에서 더 이상 아까도 좀 전에 말씀드렸지만 더 이상 피해를 구민들에게 시간을 끈다는 것은 피해가 돌아가는 것들 그리고 더 이상 대치국면이 지속돼서는 안 되겠다는 그런 판단에 위원님들 의견을 수렴해서 한 걸로 비춰진다고 생각합니다 본 위원은. 그런데 그걸 또 그렇게 딱 잘라서 얘기하면은 아까 위원님들, 일부 위원님들이 말씀하신 그 국면에서 똑같은 상황이 반복되는 겁니다. 그리고 지금 와서 언론, 언론에 어떤 보도자료 낸 부분 가지고 또 문제를 삼으시는데 물론 아침에 서명석 위원님께서 지적하신 대로 사전에 충분한 수정안에 대한 어떤 이해설명이 없었던 건 저도 동의합니다 그건 집행부 쪽에서 좀 업무적으로 미스가 있었고 그 다음에 부족한 부분이라 저도 생각합니다.
그러나 이거는 뻔한 것 아닙니까. 사실 따지고 보면은 설명이라는 것은 절차상에 어떤 요식행위였을 것이고 이미 반대를 하기 위한 제 추정입니다마는 반대가 이미, 이미 설정이 되어 있는 사항이기 때문에 집행부 입장에서는 그거를 감안해서 그렇게 했을 수도 있다고 저는 판단합니다. 그래서 제가 좀 전에 말씀드린 것은 이미 이것은 안 되는 걸로 이미 결정해 놓은 거기 때문에 어떤 사정변경이 있다 하더라도 집행부 안은 수정안이든 원안이든 저는 안 될, 처음부터 안 되는 걸로 설정이 되었다 이렇게 판단할 수밖에 없다.
따라서 이 중요한 어떤 현안 가지고 1년 가까이 끌어오면서 우리 중구민이, 중구민에게 미치는 피해가 개량할 수 없는 어느 정도는 개량할 순 없지만 어쨌거나 우리 의회도 그 책임에서 벗어날 수 없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토론 마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