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안성시의회 발언
박근배 의원 발언
위원 329쪽 똑같이 여쭤보겠습니다. 저는 하늘공원 관련해서 하늘공원 현장점검을 할 때 많이 아쉬웠던 게 너무 좋은 시설, 너무 좋은 위치에 생겼다는 게 너무 기분 좋았고요. 그 반면에 베리어프리라는 것 아시죠?
장애인. BF가 해결되지 않은 점이 좀 아쉬웠거든요. 물론 들어보니까 사유지라 거기에 시설물을 할 수 없는 거로 알고 그렇게 있는데 계속적인 장애인분들이 민원전화가 오고 있더라고요, 지금.
어차피 위탁을 주셨는데 장기적으로 봤을 때 또 단기적으로 봤을 때도 이 좋은 전망대에 비장애인, 장애인이 함께 광경을 봤으면 너무 좋겠다는 생각을 지금도 갖고 있습니다. 그래서 혹시 앞으로도 이 지점에 가능한 범위 내로 장애인분들도 얼마든지 전망대에 올라갈 수 있는 길이 생긴다면 저는 너무 감사하겠고요. 그런 시설을 계속 앞으로도 또 생길 건데요.
초기 단계, 설계단계에서도 함께 고민하는 거로 해서 장애인들도 같이 이런 좋은 세상을 볼 수 있다는 생각을 지금도 하고 있거든요. 그래서 혹시 이런 부분에 과장님께서 가능성이 아예 없는지, 하늘공원이요. 아니면 가능성이 있는데 시간이 걸릴 것 같은지 궁금합니다.
장애인분들도 시청을 만약에 하게 되면, 좋은 답변을 부탁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