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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안성시의회 발언

이중섭 의원 발언

227회 제4예산결산특별위원회2024-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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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맞습니다. 왜냐면 기준대로 당연히 저희야 설치할 수밖에 없겠죠. 그런데 이번에 대설이, 폭설이 내리면서 저희가 기준을 농업진흥청이든지 더 강화를 해서 저희가 그래도 자체적으로 시에서 시비로 해서 자체적으로 스마트팜 비닐하우스를 짓는 건데 아무래도 만약에 내년에 눈이 이만큼 내렸을 때 또 무너진다면 얼마나 망신이겠습니까?

제가 그 점을 말씀드리는 겁니다. 그래서 이번에는 더 확고하게 해야 된다, 왜냐면 그것도 재해에 눈 대설에도 이런 문제가 없게끔 이번에 우리가 준비를 단단히 하지 않으면 제 생각에는 그것은 그냥 핑계에 불과하다, 이렇게 말씀드리겠습니다. 당연히 당연한 거죠.

우리가 지도한 대로 농가에다가 비닐하우스 안에서 재배를 하는 데는 더군다나 아까 말씀하신 것처럼 온풍기를 가동해서라도 눈을 녹일 수 있는 시간을 줘서 당연히 그건 조치를 해야 하는데 그렇지 못한 농가라든지 그냥 재배를 못 하는, 수경재배를 못 하는 농가라든지 이런 농가들은 거의 무너진 것 아니겠습니까? 그것은 저희도 잘 알고 있는 내용이고 저희가 준비하고 있는 이 문제점이라든지 앞으로 내년에 새로 농가들이 이 비닐하우스 관련된 하우스를 설치할 때 우리가 더 견고한 지침을 주고 더군다나 그런 예산을 우리가 투여를 해서 우리가 재원을 지원해야 되겠죠, 일부 예산은. 당연히 지원해서 농가들한테 앞으로 두 번 다시 이런 피해가 없게끔 조치를 부탁드리는 겁니다.

무슨 말씀인지 아시겠죠?

출처 경기 안성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