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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안성시의회 발언

박근배 의원 발언

227회 제4예산결산특별위원회2024-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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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왜 여쭤봤냐면 하나로마트가 김대중 대통령께서 처음에 만드셨거든요. 그때 만들면서 주변에 작은 농산물 판매소는 다 없어졌죠. 물론 장점도 있지만 똑같은 개념으로 직매장의 매출이 58억이 됐거든요, 이번에.

새벽시장은 9억인데 참여농가는 2배입니다. 직매장은 230여 개가 넘고 새벽시장은 100여 개 농가 되는데 물론 단순 비교했을 때는 매출이 새벽시장은 따라갈 수 없죠. 아까 과장님 말씀하신 대로 정말 귀농하신 분들, 소소하게 하시는 분들 매출이기 때문에.

하지만 전체적인 안성의 농산물을 순환구조를 봤을 때는 큰 대형 소매점으로 표현하겠습니다, 이마트처럼. 상징적인 농산물 판매소가 있다면 아마, 저는 좀 크게 봤습니다. 가락시장이나 노량진수산시장처럼 안성에 농산물이 좋다고 소문만 나면 인근지역에서 분명히 올 거라고 보거든요.

그런 측면에서 어떤 직매장형으로 되어 있는 어떤 새벽시장, 기온, 계절, 시간에 구애 받지 않는 그런 판매소가 있다면, 앞으로 미래지향적인 건데요. 이걸 설치가 된다면 안성에 농업인의 매출이라든가 또는 소비자의 만족도, 이게 동시에 올라가지 않을까, 생각하거든요. 좀 크게 거시적으로 봤거든요.

물론 현실적이진 않지만 앞으로 새벽시장은 너무 제한이 많으니까요. 특히 계절도, 앞으로 기후도 변화무쌍하기 때문에 이런 것도 좀 검토를 하셔야 되겠다, 생각해서 말씀을 드린 거거든요.

출처 경기 안성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