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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중구의회 발언

육상래 의원 발언

236회 제2예산결산특별위원회2021-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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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이 기구를 설치를 할 때 이거 설치하는 건 물론 좋습니다만은 설치해놓고서 사용 안하는 데가 많아요 보면은 설치했는데도 야외운동기구가 예를 들어서 겨울, 한 여름에 땡볕이라든가 겨울에 추울 때 봄, 가을에는 이렇게 올라다니면서 한 두 번씩 이렇게 하시는데 집단으로 되어 있는 데 예를 들어서 한밭체육관 우리 코로나 예방접종센터 같은 데 있죠 그 앞에 설치해 놓은 거 이런 데는 이용자가 상당히 많습니다 아침 저녁으로. 그런데 산 속에 들어가 있는 거는 거진 이용자가 많지는 않아요 물론 가끔은 있겠죠. 그래서 가면 위치선정을 할 때 좀 잘 좀 선정을 하고 또 기구를 이게 선택을 할 때 이게 보면 이게 사용연한이 길지가 않더라고 물론 이제 바깥에 야외설치가 되는 거다 보니까 햇볕이라든가 비라든가 이게 눈에 약할 수밖에 없지 않습니까 산성에.

그러다 보니까 이게 대부분이 기구가 안에 고무파킹 같은 게 많이 들어가 있다 보니까 고무파킹 이게 삭고 하는 게 굉장히 빨라요 이게 2, 3년이면 벌써 삭아서 이게 기구가 소리가 나고 삐그덕 거리고 떨어져 나가고 그러는데 기구를 선정을 할 때 가능하면은 좀 가격 차이가 나더라도 품질이 좀 좋은 걸로 단단한 걸로 이렇게 선택을 했으면 좋겠어요. 왜 그러냐면은 야외 아까도 얘기했지만 햇볕이나 비, 눈에는 상당히 약할 수밖에 없거든요 이것이 특히 고무파킹 같은 거 약한 데 뭐냐 스프링 같은 거는 2, 3년이면 삭아서 못 쓰게 되어 버려요 그러면은 설치해 놓고도 관리도 어렵고 또 사용하는 분들도 불편하고 또 대전천에 그게 설치가 많이 되어 있는데 하상도로에 제일 민원 많은 것이 운동기구입니다 제일 민원 많고 그건 또 우리구 관리도 아니고 대전천 하천관리사업소 소관이다 보니까 직접 연락을 해도 민원도 접수가 잘 안 돼요. 그래서 상당히 어려운 점이 많은데 우리 뒤에 계신 문화체육과 담당 공직자 여러분들께서 대전천이나 유등천 이 쪽에 관리 좀 대전 하천관리사업소 하고 이렇게 서로 협력을 해가지고 그쪽으로 관리 좀 집중적으로 해주시고 앞으로 설치를 할 때는 가능하면은 가격이 좀 높더라도 좀 단단하고 오래 쓸 수 있는 거 이렇게 좀 선정을 좀 부탁을 드릴게요.

출처 대전 중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