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안성시의회 발언
최승혁 의원 발언
위원 이것도 예산을 안 쓰면 좋겠지만 저희가 재난을 생각해서는 이것은 집행이 없더라도 세워놓기는 좀 많이 세워놔야 되지 않냐, 이런 의견을 좀 드리는데. 다음 추경을 통해서라도 저희가 이런 예산은 좀 많이 세워놓을 필요가 있다, 이런 의견을 드리니까 다시 검토를 좀 해보시고. 아까 이관실 위원님 말씀하셨지만 기상청 문제는 엄연한 기상청에서 실수로 인한 우리 안성시가 피해를 받는 상황이잖아요.
그래서 우리 국장님 계시지만 감사법무담당관이랑 말씀을 하셔서 기상청에 손해배상 청구를 할 수 있는 방안을 좀 모색해 주시고 저희가 어쨌든 피해를 안성시민 전체가 다봤는데 기상청에서 지금 오보다, 라고도 얘기를 안 하고 있어요, 기상청에서는. 뭐 JTBC나 이런 데서야 저희 안성이 오보다, 폭설 기상이 오류가 났다, 라고는 하지만 기상청에서는 아무 지금 관련해서 얘기가 없는 상황인데 이것도 우리 기상청이랑 좀 얘기할 필요도 없습니다, 이건. 저희가 손해배상 청구를 무조건해야 된다, 이렇게 말씀드리고 이것도 추가적으로 검토 좀 부탁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