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중구의회 발언
육상래 의원 발언
위원 그렇습니까. 이게 이제 언론에 영향도 상당히 커요 언론의 영향이 무서운 거죠 왜냐면은 보건소나 방역 일선에서 근무하는 근무자들은 방호복을 입고 더운데 힘들 게 하는 이게 언론에 자꾸 비춰지니까 그쪽만 그 분들만 많은 일을 하는 걸로 이렇게 비춰질 수는 있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그쪽에 대한 지원이라든가 뭘 그 대가를 지불하는 것은 반대할 사람이 아무도 없어요. 그런데 보이지 않는 데서 조용히 일하는 그런 분들한테는 사실 모르니까 비난을 할 수가 있거든요.
그래서 이거 좀 뭔가 좀 차별화해서 대가를 지불하는 것이 어떤가 차라리 금액을 조금 차등을 뒀다든가 아니면 일부 격무부서만 했다든가 이랬으면은 언론에서도 이렇게 나쁘게는 쓰지 않았을 것 같은데 일괄적으로 다 지급을 한다 이렇게 하니까 거기다 구 의원들까지 포함해서 지급을 한다니까 아마 그런 언론에서 보도를 한 것 같은데 어쨌든 그 언론사에다가 정정보도를 요구를 하든지 아니면 뭐 다른 조치를 취해야 될 것 같습니다. 그래서 우리 공보실에다 얘기를 하셔 가지고 정정을 좀 요구를 하든지 해야 될 필요가 있을 것 같고요 앞으로는 그런 일이 발생하지 않도록 해야 될 필요가 있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또 특히 더 어려운 격무부서에 근무하는 분들은 여기에 대한 상응하는 대우를 좀 한다든가 이런 것도 고려할 필요가 있을 거라고 생각을 합니다.